<오늘, 묵상>
말씀 앞에서…
1.
#조태성 목사님은 종종 대천덕 신부님에 대한 일화를 책이나 설교를 통해 전해주시는데요. 그중 삶의 작은 부분이라도 순종하지 못해 회개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예수원의 물품 하나를 구입하시더라도 기도를 드리고요. 주시는 감동에 따라서만 구입하셨습니다.
2.
한 번은 기차를 타고 이동할 일이 생겼습니다. 이동 중 건너편 자리에 앉은 아이 너무 맛있게 초코파이를 먹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마음속에선 충동적으로 먹어선 안 된다는 감동이 있었지만요. 유혹을 이기지 못해 결국 초코파이를 사드시곤 바로 회개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3.
가끔은 그런 사소한 일까지라고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그 마음을 조금 더 살펴보면 하나님 인도하심을 따르지 않고 중요한 일들도 이미 제 생각대로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 앞부분에 제사장과 선지자들도 술취해 옆 걸음 친다 말씀하십니다. 그런 모습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교만한 제 모습이 아닐까 마음이 아픈데요.
4.
오늘 주신 감동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있는지 삶을 점검해야겠습니다.
“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치리하는 너희 경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사야 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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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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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목사님께 배운대로 성령님을 의지하시고요.
순종을 위해 노력하시는 형제님과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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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323 작성시간 26.06.10 아멘아멘 ^^
샬롬 전도사님 ^^
귀한 묵상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
저도 매사에
성령님을 존중해드리며
순종하길 더 훈련하겠습니다♡♡♡
오늘도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평안한 저녁되셔요 전도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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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늘 따듯하게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존중해 드리시고요. 순종을 위해 힘쓰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