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하나님 음성대로 반응하라!!
1.
나는 여러 해 전 어느날 밤 위급한 신체적 증상으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침상머리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 했습니다. 치유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들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증상은 더욱 악화될 뿐이었습니다. 나는 나의 치유에 대해 계속 하나님을 찬양하고 마침내 가까스로 잠이 들었습니다.
2.
하지만 거의 즉시 나는 동일한 증상으로 잠이 깨었습니다. 마침내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제가 얼마나 더 오래 이 병으로 고생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주님을 계속 찬양하고 곧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도 잠이 깨었습니다. 그 때 내 영으로 "생각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3.
나는 기뻐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신 로마서 4장의 그 구절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4:19-21은 아브라함이 "•••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생각지 아니하고] ••• 믿음에 견고하여 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라고 말합니다.
4.
그 위급한 증상이 그날 밤 계속될 때 나의 신체적 감각은 내가 더 좋아지지 않고 있다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생각을 하지 말라"는 성령의 말씀을 들은 후에 나는 더 이상 내 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하나님의 약속들을 기뻐하며 찬양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그 증상과 통증은 여전히 계속되었습니다. 나는 마침내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주님, 나는 내 몸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될 수 있는 대로 통증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의 치유를 위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지만 조금 어렵습니다. 많은 진보를 이룬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 때 성령께서 다시 나의 영에게 말씀하시는데 "그를 생각하라" 고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나는 성령께서 어떤 말씀을 언급하시는 지 알았습니다.
6.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
나는 예수님이 나의 질병과 나의 통증을 담당하였다는 사실을 묵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내 나는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내가 푹 쉬고 이튿 날 아침 깨어보니 완전히 치유가 되어 있었습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하나님과 동행하기> 중에서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aul_정수 작성시간 26.06.11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질병과 통증을 생각하지 않고 우리의 모든 질병과 통증을 담당하신 예수님을 생각하고 바라보아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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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멘아멘입니다. 정수 형제님
문제와 질병에 마음이 묶이지 않도록 매일 힘써 노력하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저도 더욱 문제보다 크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창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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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더 작성시간 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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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323 작성시간 26.06.12 샬롬 전도사님 ^^
너무나 귀한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간증으로 큰 은혜를 누리며 감사드립니다 ♡♡♡
저도 예수님의 치유를
더욱 경험하길 소망하고요^^
성령님 음성에 순종하길
소망합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