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시조 문학사
글. 남진원
[2002년]
2002년 강릉 평생교육정보관에 문예창작반(강사:남진원)에서 시조 공부를 하던 사람들이 시조문학회 결성에 힘이 모아졌다.
권오선씨가 2003년 『현대시조 여름호』 신인상 시조에 당선하여 등단하였다. 박종금씨와 최종훈씨가 2003년 『현대시조 가을호』에 시조가 당선하여 등단하였다. 채정미씨는 2003년 10월호 『아동문예』지에서 동시조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문단에 등단이 되었기에 2003년, 시조문학회 결성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2003년]
•2003년 10월 최종훈 시인께서 회칙 초안을 작성한 후 회원들의 협의를 거쳐 회칙을 마련하면서 문학회조직이 이루어졌다. 명칭은 ‘강호시조문학회’이다. 이때 회원은 14명으로 출발하였다.
•임원 선출: 회장:최종훈, 부회장:김광자, 총무:조옥수, 고문:남진원
•2003년 10월에는 ‘대관령옛길 시화전’ 주관을 하였다.
•2003년 12월에는 등단 회원인 권오선, 박종금, 채정미, 최종훈 등의 회원에게 등단기념패 증정을 하였다.
•2003년 김기옥 회원은 ‘현대시조’사에서, ‘좋은 시조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매월 시조 창작발표 월례회 개최
[2004년]
•2004년 10월 18일 강릉교육문화관에서 권오선 시집 『바위가 되어 앉는 날』출판기념회를 하였다.
•2004년 10월에도 대관령옛길 시화전 주관을 하였다.
•2004년 김광자씨는『시조와 비평』을 통해 시조 등단을 하였다.
•매월 시조 창작발표 월례회 개최
[2005년]
* 2005년 2월 21일엔, 강릉여성회관에서 강호시조문학 월례회의를 하였다. 회원들의 작품 읽기가 있었다.
•2005년 김기옥시인은‘알토란’출판사『그리움 그 푸른 악보』시조집을 상재하였다. 서정아 회원은‘알토란’ 출판사에서 『내 생애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냐시면』시조집을 상재하였다.
* 2005년 5월 16일 월요일, ‘가마솥 쌈밭’에서 강호시조문학회 월례회를 하였다.
* 2005년 6월 20일 오전에 강호시조문학회 작품집 발간에 대해 토의하였다.
* 2005년 7월 18일, 성산 ‘길목민속촌’에서 강호시조 모임을 하였다. 경난수 시조 등단 기념식 논의를 하였다.
* 2005년 7월 22일, 평생정보관에서 경난수 시인 신인상 시상식을 하였다.
* 2005년 8월 22일, 12시 강호시조문학회를 포남동 박종금씨 동생이 하는 음식점에서 하였다.
* 2005년 9월 2일 저녁 6시 30분, 김기옥, 서정아 시조집 출판기념회가 ‘올림피아호텔’에서 있었다.
* 2005년 9월 26일 월요일 11시30분 강호시조문학을 우림식당에서 하였다.
•2005년 10월, ‘대관령옛길 시화전’ 주관을 하였다.
* 2005년 10월 17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여성회관에서 강호시조문학모임을 갖고 작품 낭독을 하였다.
•2005년 11월 임춘자씨,『현대시조 겨울호』로 시조 등단, 교육정보관에서 당선 축하식을 하였다.
* 2005년 11월 21일 월요일 강호시조문학회 모임을 갖었다.
•2005년 11월, 김기옥 회원은 강원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 12월 서옥섭씨, 『예술세계』신인상 시 당선으로 등단하였다.
[2006년]
*2006년 1월 16일 강호시조문학 모임을 하였다.
*2006년 2월 20일 11시 강호시조문학회 모임
•2006년 4월 신완묵씨,『새시대시조 여름호』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
* 2006년 7월 24일 월, 강호시조 문학회 모임을 [우리집 ]식당에서 하였다. 8명 참석
*8월 28일 월요일. 오전11시 강호시조문학회 대관령옛길 문학기행을 하였다.
(조옥수 최종훈 권오선 박종금 남진원 임춘자 등)
•2006년 조옥수씨, 『아동문학연구』 동시조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
*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비, 강호시조모임을 가졌다. ‘오복식당’에서 책 발간 안건과 대관령 시 게시에 대해 의논했다.
•2006년 10월에도 ‘대관령옛길 시화전’ 주관을 하였다.
•2006년 12월 강호시조문학 제1집 『강호에 시조를 띄우다』발간 및 강릉교육문화관 영상실에서 제1집 출판기념회 개최
- 제1집의 내용 -
회장 최종훈 발간사. 남진원의 애송명시조 감상. 연혁. 회원주소록.
초대작가:박영교, 선정주, 김은숙, 신군선, 김기옥(1996.『현대시조 가을호』로 등단), 서정아(1997.『현대시조 가을호』로 등단), 남진원.
회원 작품:권오선, 김광자, 박종금, 서옥섭, 신완묵, 임춘자, 조옥수, 진혜숙, 채정미, 최종훈,
발행처:문왕출판사. ISBN 89-957559-3-803810
•매월 시조 창작발표 월례회 개최
[2007년]
•2007년 10월, ‘대관령옛길 시화전’ 주관을 하였다.
•매월 시조 창작발표 월례회 개최
[2008년]
•2008년 10월, ‘대관령옛길 시화전’ 주관을 하였다.
•2008년 10월24, 김광자 시인, 『봄이면 나비가 된다』시조집 상재.
•2008년 지은영 회원 『새시대시조 신인상』 시조 당선으로 등단.
•2008년 12월 『강호시조문학』2집 ‘강호에 시조를 띄우다’ 발간.
- 제2집의 내용 -
회장 최종훈 발간사. 남진원의 평설문,‘회원들의 작품 경향’, 연혁. 회원주소록.
초대작가:박영교, 민병도, 최복형, 이흥우, 김은숙, 신군선
회원 작품:권오선, 김기옥, 김광자, 서옥섭, 서정아, 신완묵, 임춘자, 조옥수, 지은영, 채정미, 최종훈,
발행처:문왕출판사. ISBN 89-957559-3-803810
•매월 시조 창작발표 월례회 개최
[2009년]
•2009년 4월10일.김광자 시인, 동백문학상 수상
•2009년 4월 25일. 최종훈 시인,『언덕을 넘는 바람아』(성원출판사)시조집 상재.
•2009년 12월, 『강릉문학17집』에 김기옥,‘순천만에서’, 서정아‘옥거리 은행나무’등의 시조 작품을 발표하였다.
[2010년]
•2010년 4월 채정미 시인『아함, 잠깨고 나온 씨앗들』 동시집 상재
•2010년 12월 정연기 회원 『시, 시조와 비평』지 시조 등단.
•2010년 12월 『강릉문학 18집』에 김광자‘바람소리’, 김기옥‘바둑’,남진원‘홍매’,‘산방에 매화를 보며’등의 시조 작품을 발표하였다.
•2010년 12월 『강호시조문학 3집』‘강호에 시조를 띄우다’ 발간.
- 제3집의 내용 -
회장 최종훈 발간사.
초대작가:박영교,최복형,이근구, 김은숙, 남진원
회원 작품: 김광자, 김기옥, 서정아, 신완묵, 임춘자, 정연기, 조옥수, 채정미, 최종훈. 남진원의 평설문,‘강호 시조를 일구어내는 빛깔’
연혁 및 회원주소록.
[2011년]
2011년 이종완, 김수임 회원으로 가입.
2011년 『현대시조 봄호』에 김기옥‘바다로 가는 것은’,김광자‘월정사’시조와 남진원의 ‘애송 명시조21’을 발표하였다.
2011년 『현대시조 여름호』에 김기옥‘선암사에서’, 김광자‘거울 앞에서’시조와 남진원의 ‘애송명시조 22’를 발표하였다.
2011년 『현대시조 가을호』에 김기옥‘갯벌’,김광자‘인생’시조와 남진원 ‘애송명시조 23’을 발표하였다.
2011년 『현대시조 겨울호』에 남진원의 ‘애송명시조 24’를 발표하였다.
[2012년]
•2012년 2월 신완묵 『산다는 게 알고 보니』시조집 상재를 하였다.
•2012년 11월 남진원『톨스토이 태교동시』동시집을 출간하였다.
•2012년 11월 『강호시조문학』4집 ‘강호에 시조를 띄우다’ 발간.
- 제4집의 내용 -
회장 김광자 발간사.
초대작가:박영교,최숙영,정정조, 김선영
회원 작품: 김광자, 김기옥, 김수임, 서정아, 신완묵, 임춘자, 이종완
정연기, 조옥수, 채정미, 최종훈, 평설 -남진원
•연혁 및 회원주소록
[2013년]
•2013년 엄장섭, 전향란, 전성용 회원 가입
•2013년 임원 개선 – 회장에 김기옥 선출. 총무 조옥수 선출.
•2013년 4월 엄장섭 시인 『시와비평 시조와비평』여름호 誌로 등단.
•2013년 5월 남진원 시인은 시집 『하늘에 기댄 아내』(태원 출판사)를 상재하였다.
•2013년 『현대시조 봄호』에 김광자 ‘동백’, 김기옥‘나무 친구’,남진원‘애송명시조 감상 29’를 발표하였다.
•2013년 『현대시조 여름호』에 신완묵‘도의 실체’, 김광자‘정암사’,남진원‘겨울난설헌 고택’,김기옥‘일몰’남진원‘애송명시조30’을 발표하였다.
•2013년 『현대시조 가을호』에 남진원‘휴휴사의 풍경소리’,김기옥‘균형’,김광자‘고향’,남진원‘애송명시조31’ 등을 발표하였다.
[2014년]
•2014년 전향란 시인, 중앙시조백일장 장원
•2014년 남진원, 『시조문학 봄호』에 단시조 ‘백종’,‘그림자’발표.
•2014년 6월 채정미 시인, 『엄마라서 그렇단다』동시집 상재.
•2014년 8월김광자 시인, ‘자원봉사상’수상(한국도서관)
•2014년 박미선씨, 김수임씨 회원 가입.
•2014년 10월 엄장섭 시인『황산시조문학상』시조부문 수상
•2014년 12월 『강호시조문학』5집 ‘강호에 시조를 띄우다’ 발간.
- 제5집의 내용 -
회장 김기옥 발간사.
초대작가:장순하,박영교, 이근구, 김민정, 홍오선,김남구
회원 작품:김광자, 김기옥, 김수임, 남진원, 박미선, 서정아, 신완묵, 엄장섭, 이종완, 임춘자, 전향란, 정연기, 조옥수, 지은영, 최종훈, 허태준. 남진원 평설 –다양한 시인들의 숨결과 색깔
(회원:최종훈. 김광자. 남진원. 김기옥. 조옥수. 임춘자. 김석남.김수임.박미선.서정아.신완묵. 엄장섭. 유성기. 이종완. 전성용. 전향란. 정연기. 지은영. 채정미. 허태준)
[2015년]
•2015년 전향란 시인, 중앙시조백일장 장원 작품이 연말 장원으로 등단(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해당)
•『현대시조 봄호』에 남진원,김기옥,김광자,임춘자,신완묵회원이 시조를 발표하였다. 남진원‘시조로 만나보는 한시기행(1)’을 발표하였다.
•김수임, 박미선 회원이 『현대시조 가을호』 시조 등단.
•임원개선: 회장에 임춘자 선출. 총무 김수임 선출.
•남진원시인, ‘제22회 현대시조문학상 수상’
•『강릉문학 23집』에 김광자‘연꽃’,김기옥‘통리협곡에서’,서정아‘근황1’정연기‘학산’시조를 발표.
•『현대시조 여름호』에 임춘자 회원은 「임춘자 소시집」을 꾸렸다. 발표 작품은 ‘감재적, 대관령, 메르스와 메리치, 육아일기, 울타리, 낙화, 노을, 걸레처럼 살기, 바다의 얼굴, 누가 놓고 갔나’등이었고 시작메모를 덧붙였다. 현대시조 여름호에 남진원은 한시기행2‘풍류객 송강 정철의 사랑’을 게재하였다.
•12월 26일 강호시조문학 모임에 회원들이 모여 시 읽기를 하였다. 엄장섭‘징’,남진원‘방터골의 한나절’,임춘자‘저녁기도’,박미선‘배추밭’발표를 하였다.
[2016년]
2016년 한재성 시인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2016년 4월 남진원은 시집 『무소유의 냄새』(태원 출판사)를 상재하였다.
2016년 4월 김광자 회원이『동백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 5월 김광자 회원이 현대시조사에서 『좋은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 5월 20일 신완묵 회원이 천부경 해설서 『수 1의 비밀』을 상재하였다. 2004년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동녘출판사)를 낸 이후 두 번째 역장이다.
2016년 12월 신완묵 시인, 강릉문학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 12월 신완묵 시인, 제1회 강호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 『현대시조 가을호』에 김기옥‘소나기’,‘청개구리’김광자‘오솔길’,‘가을비’,남진원‘내 가난과 책들’,‘작은 의자에 앉아서’,김수임‘절간과 강아지’,‘내 편’,신완묵‘어쩔 수 없으니까’,‘자연화’임춘자‘수제비’,‘어머니 양은 다라’엄장섭‘중복절 밤송이’,‘와공 동면’등을 발표하였다. 남진원은 ‘시조로 만나는 한시 기행(6)’을 게재하였다.
2016년 『현대시조 겨울호』에 신완묵 시인은 「신완묵 소시집」을 꾸렸다. 수록 작품은 ‘정동진의 아침, 권주가, 그냥 두고 보리라, 눈 나리는 밤에, 뱃놀이, 여보게 다시 만날 때는, 삶이 뭔가 하니, 촌가의 오수, 짐, 월산야화,’와 시작메모를 덧붙였다. 남진원은 ‘시조로 만나 보는 한시 기행(7)’을 수록하였다. 이외에 신작으로는 김기옥‘이야기 할머니’,‘구월 보름날’, 김광자‘먼 생각’,‘술’, 김수임‘꽃소식’, ‘시인의 노래’남진원‘방터골 폭포’,‘누더기’,임춘자‘내비게이션’,‘슬리퍼를 신고 담배 피우는 남자’등의 시조를 발표하였다.
(회원:최종훈. 김광자. 남진원. 김기옥. 조옥수. 임춘자. 김수임. 박미선.서정아.신완묵. 엄장섭. 전향란. 지은영)
[2017년]
2017년 임원개선 - 회장(조옥수), 총무(지은영)을 선출하였다.
2017년 1월 20일 금요일 농촌한정식 12:00
오랜만에 서정아 시인이 강호시조 월례회에 참석하였다. 신완묵씨 부부는 눈길에 택시부 광장 앞까지 온 후에 다시 돌아갔다고 하였다.
지은영, 엄장섭, 임춘자, 김광자, 남진원, 조옥수, 서정아 등 회원이 참석하였다. 조옥수 시인이 새 회장이 되어 턱을 내었다.
눈 오는 날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내렸는데 바람과 천둥 번개가 쳤다. 평생에 처음 겪는 이상한 일이었다.
시조 작품을 가져온 회원이 있어 낭독하였다.
임춘자 시인의 ‘정리계획’은 일상에서 생각하던 것이어서 정감이 갔다. 엄장섭 시인께서도 ‘겨울 찬가’ 시조 작품을 낭독하셨다. 서정아시인은 써 온 ‘세탁기’를 읽었다.
2017년도 매월 한차례 씩 모여 시조 읽기와 작품 토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