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월요일) 양궁 남자 단체전(박경모, 이창환, 임동현선수) --- 금메달
결승에서 이탈리아와 마지막 접전 끝에 우리 선수들이 우승을 했습니다. 숨막히는 한판이였습니다.
11일(월요일) 유도 73kg 왕기춘- 은메달
부상에도 불구하고 결승까지 올라 왔지만 결승에서 안타갑게 패했습니다.
하지만 멋진 모습을 보여 준 왕기춘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11일(월요일) 여자 펜싱-플뢰레 남현희---은메달
5 대5 종료 4초를 남겨두고 1점을 빼았기는 바람에 은메달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최선를 다 하였기에 선수와 감독에 표정이 밝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지만원장 작성시간 08.08.12 왕기춘선수 열심히 잘했어요.. 부상투혼!! 빨리 완쾌되길 빕니다. 우리 선수들 멋져요.. *^^*
-
작성자교육 팀장 김선미 작성시간 08.08.12 많이.. 축하요~
-
작성자뽀글뽀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8.12 메달을 딴 선수들이 주인공일 수 있지만. 그래도 올림픽에 출전해서 경기에 임하는 모든 선수들이 주인공입니다. 모두 힘내세요..........화이팅~! 그리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우리들도 주인공입니다. 우리도 화이팅~! ( 소식이 하루 느린 김기자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교육 팀장 김선미 작성시간 08.08.13 많이 늦었습니다.. 반성하세여 ㅋㅋㅋ그래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