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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관련 정보

농구규칙 이것만은 알아두자

작성자NO.24 장임규|작성시간16.10.01|조회수1,855 목록 댓글 5

[농구 경기 규칙] 이것만은 꼭 체크하자!

 



1 농구 팀당 경기 인원은?

팀당 경기 인원 : 5명.

교체맴버는 각 팀에서 7명까지만 허용.

주장은 게임중 심판에게 질문을 할 수 있음.

주심 1명, 부심 2명, 기록원, 계시원이 심판을 도움.

 

2 바이얼레이션이 적용되는 기본적인 농구 규칙

워킹(트래블링):

선수는 공을 들거나 손바닥에 공을 얹은 상태로 두발까지만 움직이 있다.

(세발째 움직이면 안됨.-농구는 공을 튀기면서 하는 경기임)

더블 드리블:

선수가 공을 잡고 바닥에 공을 튀긴 후 공을 손바닥 위에 올려 두거나

다시 양손으로 공은 후에 다시 드리블을 하는 행위.

(이 경우는 패스 혹은 슛만 가능하다)

업&다운:

공을 잡고 점프하였다가 그 상태 그대로 내려왔을 경우.

킥킹:

경기중 공을 발로 차는 행위.

공격시간 24초룰:

공격팀은 24초 내에 필드슛을 반드시 해야함. 24초 부저가 울리기 전에 손에서 공이 떨어져야함.

상대가 반칙을 하거나 그물위의 링에 공이 맞은 경우 24초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됨.

공격자 3초룰:

상대편의 제한 구역에서 3초이상 머무를 수 없음.

수비자에게도 적용이 되며, 한쪽 발만 들어와 있어도 3초룰은 적용된다.

단, 공을 가진 공격자와 함께 3초이상 있을 시에는 적용되지 않음.

5초룰:

공을 소유한 선수가 경기중에 5초동안 다른 동작을 취하지 않을 경우.

8초룰:

공격권이 바뀐 다음 우리편 코트에서 상대방 코트까지 반드시 넘어가야함.

하프라인 바이얼레이션:

공격팀이 이미 상대편 코트로 넘어간 상황에서 다시 자기편 코트로 넘어어고나

자기편 코트의 공격팀 맴버에게 공을 넘겼을 경우 공격권이 상대방에게 넘어간다.

터치아웃:

공을 코트 밖으로 내보냈을 경우.

 

3 파울이 선언되는 기본적인 농구 규칙

퍼스널 파울:

선수간의 신체 접촉으로 인한 반칙

루즈 볼 파울:

공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과도하게 신체접촉을 하는 행위.

푸싱 파울:

고의 적으로 상대팀 선수를 미는 행위

차징:

공을 가진 사람이 상대편 경기자에게 부딪혔을때

인텐셔널 파울:

고의적인 파울, 자유투 2개와 공격권을 넘겨준다.

3점슛 라인에서 파울을 하였을 경우 자유투 3개가 주어진다.

테크니컬 파울:

비신사적인 행동에 대해 적용하는 반칙. 자유투 1개를 상대에게 줌.

테크니컬 파울2개시 개인 파울과 관계없이 경기 퇴장.

벤치에 있는 감독이나 코치에게도 적용이 가능한 반칙임.

 

파울은 신체접촉으로 인한 파울로 파울이 5개가 되면 퇴장된다.

바이얼레이션은 신체접촉이 없는 규칙위반이며 공격권만 상대방에게 넘어갈 뿐 파울 갯수로는 치지 않는다.


 

동호회 농구에서 자주 붙는 판정시비(농구 경기 규칙) BEST 5.

1. 3초 바이얼레이션: 페인트 존에 한 발만 넣는 것은 괜찮다?

아닙니다. 3초 바이얼레이션은 한 발이 페인트 존에 닿는 순간부터 카운트는 시작됩니다.

한쪽 발이라도 페인트 존 에 걸쳐있기만 해도 적용이 됩니다.

3초 룰은 심판의 스타일에 따라 판정시비 상황이 많이 나는 규칙이다. 심판의 재량에 따라 빡빡하게

지키는 심판도 있고, 동작이 멈춰있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면 여유있게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심판을 볼 때 3초를 3.9초로 생각하고 진행해야 할 것이다. 발이 페인트 존에 닿는 순간부터

1초가 아니라 0.1초다. 참고로 프로농구 경기에서는 공격자 뿐 아니라 수비자에게도 3초 바이얼레이션

규정을 적용한다.

2. 자유는 반드시 발이 떨어지면 될까?

아닙니다. 자유투를 할 때 발이 떨어지면 안 된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유투는 말 그대로 자유롭게 던지는 슛을 의미합니다.

점프 슛을 해도 무방하지만 공이 골대에 닿기 전까지는 선을 밟거나 프리스로우 반원 사이에서

나오면 바이얼레이션이 적용되므로 해당자유투는 슛성공여부와 상관없이 무효처리가 됩니다.

또한 자유투 시 훼이크를 사용하거나 공을 건네받고 10초 이내에 자유투를

하지 않아도 바이얼레이션이 적용된다.

3. 슛한 공이 백보드 모서리를 맞으면 아웃일까?

백보드 전면, 양 측면, 위, 아래 어디를 맞더라도 백보드 안쪽으로 떨어지면 인플레이 상황이 됩니다.

그러나 슛한 공이 위를 타고 넘어가거나 백보드 뒷편에 닿으면 아웃이 선언된다.

4. 슛 블록 시 손으로 공을 누르면 파울일까?

공격자가 슛을 시도할 때 수비자가 신체접촉 없이 공을 손으로 쳐내는 것이 아니라 누르는 경우,

슛 블록 자체로는 신체접촉이 없었기 때문에 파울이 아닙니다.

단, 공을 손으로 눌렀는데 그 공에 가해진 물리적 힘으로 인해 공격자가 넘어졌다거나

균형을 잃을 정도로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푸싱 파울로 인정이 됩니다.

블록의 의미가 슛이 골로 연결되지 않도록 공의 진로를 방해하는 것이지 그 공을 통해

물리적 힘을 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슛 블록 이후에 공격자와 수비수가 공에 손을 맞대고 코트로 내려온다면 헬드 볼 선언과 함께

해당 쿼터에 수비팀부터 차례대로 공격권이 돌아간다.

만일 공격자가 코트로 내려오기 전 손에서 공이 떨어졌다면 인 플레이가 되며, 만일 수비수는 공에서

손을 떼었으나 공격자의 손이 공에서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내려온다면

공격자의 트래블링 바이얼레이션이 선언된다.

5. 슛을 한 공이 골대에 맞지 않았을 때 슛을 쏜 공격자가 다시 잡아 슛을 하거나,

드리블을 하면 바이얼레이션일까?

상당히 많은 논쟁거리 중 하나이다. 과거에는 슛으로 인정한다면 링이나 백보드에 닿지 않아도

슛을 한 공격자가 다시 잡아도 무방했던 때가 있었지만, 규정이 바뀐 뒤로는 슛한 공이 골대나

백보드 어느 한 곳에도 닿지 않았다면 슛한 선수가 공을 다시 잡을 경우

트래블링 바이얼레이션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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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O.24 장임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0.01 어제 논쟁에 중심에선 진로 방해는 찾을수가 없습니다 우선 공격과 수비상황을 명시하는것은 많은데 둘이 같이 뛰어가는 상황은 좀 ^^ ... 좀더 알아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전일식 | 작성시간 16.10.02 리플레이 보니 카메라가 못 쫒아가 안찍혓네..^^
  • 답댓글 작성자NO.24 장임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0.02 농심고수님들에 답변 파울아님 진로방해에 해당하지 않음
  • 답댓글 작성자전일식 | 작성시간 16.10.02 NO.24 장임규 멋져부러~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바람따라 | 작성시간 23.06.29 혹시 논산에 농구동호회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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