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내용>
•돌림계단 교육
•eave vent
•knee wall
오늘은 9주차의 금요일 입니다!
아침 조회는
아침 조회는 어제에 이어서 돌림계단의 수업이 있었습니다.
어제 계단팀이 만들어 놓은 계단의 오차범위를 설명하십니다.
모든 작업은 기본과 코드를 바탕으로 현장상황에 맞추어
시공합니다.
eave vent 시공입니다.
추후 지붕 환기를 위해 soffit vent 에서 이어져 rafter vent 를지나 ridge vent 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환기 구멍을 내어 줍니다.
이브밴트 다음으로 단열재를 채워주고 블로킹을 하나 더 대주어 추후에 있을 석고보드 못자도 자연스럽고 확보가 됩니다.
점심시간 후에는 교육원 앞마당에 있는 농막을 옮기는 작업이 있었습니다.
겨울내 선배님들이 완성한 농막입니다.
이제 나머지 창과 마감작업만 남았네요~!
현장으로 돌아와 다락 창문 개구부를 뚫어줍니다.
창을 내기위해 기존에 만들어졌던 창문 개구부를 뚫어 주는데,
해체는 조립의 역순으로 진행된다! 를 생각하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물론 아직은 교수님이 곁에 계시는 관계로....)ㅋㅋㅋ
가슴이 뚫리듯 시원한 창이 생겼네요!!!!
1층과 2층에서는 추후에 진행될 방통작업을 고려하여 높이
2”이상의 블로킹을 넣어줍니다!
바닥면적에서 제외되는 ‘다락’으로 인정받기 위한 층고는 지붕의 형태에 따라 다르게 규정하고 있는데, 평지붕일 경우 층고가 1.5m 이하이고 경사지붕일 경우는 층고가 1.8m 이하여야 합니다.
때문에 그에 맞는 가중평균을 정하여 높이와 면적을 계산하고 그에 맞는 시공을 해야 합니다.
다락에는 “knee wall”(낮은벽)을 설치하여 다락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면적을 만들고 추후에 빈공간은 수납공간으로도 사용 가능 하겠습니다.
eave vent와 블로킹 사이에 단열재를 넣고 그 외에 단열이 깨지는 부분은 전용폼으로 매워줍니다!
이번주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처음보단 보는 눈이 많이 생겨났기에 이제부턴 뒤에서 정말 디테일한 공부가 필요 하겠습니다!
이제 뭔가 알겠다 할때 큰 자만심이 생기고 그 자만심으로 인해 기본을 망각한 행동이 나중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다가올 수 있다는것을 명심하며 정진해 나가야겠습니다.
이제 교육9주차가 지나고 마지막10주차 교육이 남았습니다
이제는 교육생에서 벗어나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라는 의식을 갖고 교육에 임하며 마지막까지 안전사고 없이 멋지게 마무리해 해야겠습니다!
동기형님들!!
우리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