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성비 좋은 위스키로 마트에 많이 들어와 있는 Grant's Triple Wood를 만드는 William Grant & Sons가 1980년대부터 국내에서 광고를 했었네요.
1989년 10월
아래는 거의 40년 전의 물가 수준을 느낄 수 있는 1984년의 위스키 광고입니다.
1984년 9월
참고로 미국에서는 1970년대까지 Seagram의 7 Crown이 가장 많이 팔린 위스키였는데 대개 7 Up과 반반씩 섞는 7&7으로 마셨습니다. 존 트래볼타를 스타로 만든 1977년 영화 Saturday Night Fever에서 존 트래볼타가 나이트클럽에서 "Gimme a 7&7"이라고 주문하지요.
1950년
1965년 7&7
1968년 7 Crown
1971년 7 Crown
1972년 7 Crown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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