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inowski(김유철)작성시간22.07.31
대함탄도탄 사정안에서 일종의 피켓함 역할을 부여한것인지 모르겠네요...항모의 E2나 E3는 후방에서 방공을 전담하고 A2AD내에서의 관제는 구축함이 하는 식으로...효율은 많이 떨어질텐데.. 어떤 시나리오에서든 동남중국해에서의 미군의 우위와 생존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판단해야겠습니다.
작성자위종민작성시간22.08.02
실제 어떤 식으로 구현될 지 상세한 기술적 내용엔 문외한입니다만, 펜타곤 차원에서 JADC2 추진하면서 지휘통신체계 개편이 진행되는 모양이던데 그 일환이아닌가 싶기도 하고.. 만약 수상함의 센서들뿐만 아니라 E-2나 E-3, 향후 E-767이나 F-22/F-35의 센서들까지 죄다 융합해서 시현하는 게 가능하다면 항공플랫폼보다는 수상함이 항공관제하기에 더 적합한 플랫폼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