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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공중우세 대신 공중거부(air denial)?

작성자위종민| 작성시간22.09.13| 조회수10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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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선호 작성시간22.09.13 4차 중동전 때 수에즈 운하 주위로 SAM 우산을 씌운 이집트군도 공중 거부를 한 셈이죠.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14 그 때보다 맨패즈도 발전하고 SAM의 기동성은 더 좋아졌네요.
  • 작성자 Minowski(김유철) 작성시간22.09.16 베트남전이나 4차 중동전이나 SAM등을 이용한 AA를 시도해서 일정 성과가 있었는데, 러우전은 드론이라는 상대적 저가에 부담이 적은 신뢰성있는 틈새전력이 있어서 그 효과기 극대화된 차이점이 있고 이 교훈을 이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항공전력 재구성의 키가 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시간22.09.17 넵 유인 고정익/회정익기는 서로 SAM으로 막고, 조그만 드론은 서로의 머리 위로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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