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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을 날아다닐 KC-135? 결론이 임박한 NGAS 사업

작성자위종민| 작성시간25.03.24|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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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sn688 작성시간25.03.25 차라리 잠정대책인 셈 치고 MRTT를 들이는 게... 하긴 이 시국에 에어버스 기체를 살 순 없겠지만요. (먼 산) ; 얼마 전에도 NGAD가 우선이고 NGAS 순위가 밀렸다는 기사를 보면, 접근거부시대에 급유기의 생존성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꼭 급유기 단독으로서 스텔스기를 만드는 것만 있진 않다고 하더군요. 시스템적인 접근도 가능하다는데, 급유임무 시 미끼용 드론을 잔뜩 깔아놓기라도 하려나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5 KC-46 대신 MRTT 뽑았으면 문제가 덜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컨스털레이션급 FFG 도입사업 삐걱거리는 거 보면 꼭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system of aerial refueling 이라는데, 큰 비행기는 안전한 공역에서 탱크 이빠이 채워주고, 위험공역에선 스팅레이같은 스텔스 무인 급유기로 잠깐잠깐 앵꼬나지 않을 정도로만 채워준다거나 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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