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sn688작성시간25.03.25
차라리 잠정대책인 셈 치고 MRTT를 들이는 게... 하긴 이 시국에 에어버스 기체를 살 순 없겠지만요. (먼 산) ; 얼마 전에도 NGAD가 우선이고 NGAS 순위가 밀렸다는 기사를 보면, 접근거부시대에 급유기의 생존성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꼭 급유기 단독으로서 스텔스기를 만드는 것만 있진 않다고 하더군요. 시스템적인 접근도 가능하다는데, 급유임무 시 미끼용 드론을 잔뜩 깔아놓기라도 하려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