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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2급 해리어 AV-16

작성자백선호|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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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로 작성시간26.06.08 저것의 원형이라고 할만한 P.1154 같은 경우는 인테이크 부터 재설계하고 PCB가 가능한 BS.100 엔진으로 33,000파운드급 추력을 낼 수 있는 설계였는데, BS.100 엔진의 PCB는 앞쪽 플래넘에서 뽑아낸 완전히 차가운 바이패스 공기만 사용해서 애프터버너 처럼 쓰는 방식이였죠. 엔진 스택 뒷쪽에 있는게 아니니 "애프터버너"라고 부르기도, 이미 연소된 가스가 섞이는 것도 아니니 "리히트"라고 부르기도 어렵습니다만... 그래서 PCB라고 따로 이름을 붙였고요.

    AV-16 같은 경우는 디자인이 여러개 존재했습니다. 본문에 나온 AW 기사에 실린 모델은 아음속 AV-16였을거로 보이고, 초음속 디자인들은 인테이크 쪽에 BLD 부터 시작해서 천음속/초음속 항력 감소에 초점을 두로 기체 형상이 좀 많이 달랐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역시나 여러 디자인들 중의 하나였군요.

    마침 여기를 보니 완전히 다른 모양이 하나 있네요.

    https://www.secretprojects.co.uk/threads/advanced-harrier-projects.184/post-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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