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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에스코트 A-6F

작성자백선호| 작성시간07.10.08| 조회수14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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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UGOUT 작성시간07.10.09 북한이나 과거의 이라크 같은 나라를 상대로 한다면 별도의 Escort없이 운용하는 것도 괜찮겠지만, 상대가 Su-30이라면 같은 비슷한 성능의 공대공 미사일이라면 상대가 먼저 쏠가능성이 많고, 이쪽도 회피 해야 될테니 무장을 투기해야 될 수도 있고 하니...요격은 소기의 목적을 이루게 되는거고....그렇게되면 별도로 좀 더 쎈놈 (슈퍼호넷 같은)을 escort로 붙일 걸 하는 후회도 하게 되겠죠...^^...하지만 지금 되어가는 것들을 보면 아마 F-22들이 공중 급유 받으면서 달려와서 Fighter Sweep으로 싸그리 다 쓸어버릴 가능성이 많으니 저것도 의외로 괜찮을지도...^^
  •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09 음 그러면 느리고 스텔스가 아닌 공격기가 self-escort를 하려면 최소한 적기보다 더 좋은 레이다와 더 좋은 미사일을 가져서 먼저 보고 먼저 쏠 수 있어야만 하겠네용?
  • 작성자 BUGOUT 작성시간07.10.09 우수하지는 않더라도 요격기에게 위협은 되고, 또 요격기를 격추할 수도 있겠지만, 요격하는 쪽으로서는 공격기가 폭탄을 버리거나 폭격임무를 포기하기만 해도 임무를 성공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우수한 BVR능력을 가지고 있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91년 같은 경우에는 F/A-18이 Mig-21에게 Sparrow쏘고, Sidewinder까지 쏴서 격추한 다음 2000Lb 폭탄을 배달한 경우도 있지만, 만약 그 Mig-21이 BVR 무장을 가지고 있었거나, 아니면 처음 쏜 것들이 빗나가서 격투전에 들어갔다면, 아마 무장을 투기해야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09 폭탄을 달고 가다가 적기 격추시키고 그 다음에 폭탄까지 떨어뜨린 실전 사례는 1991년 1월 17일의 F/A-18C의 경우 뿐이죠? 1973년 4차 중동전이나 1982년 레바논전쟁 때 이스라엘의 F-4E가 그렇게 한 적이 있나요?
  • 작성자 BUGOUT 작성시간07.10.09 제가 본 책들에는 찾아 볼 수 없었는데,제가 못 봤다고 없는 것은 아닐테니....^^...잘 모르겠다는 말씀을 참 길게도 드리는군요^^
  • 작성자 ssn688 작성시간07.10.09 초음속기와 아음속기의 속도 차이로 인해, 같은 AIM-120이라도 초음속기가 먼저, 좀 더 멀리서 발사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물론 레이다의 능력과 상황인지가 더 중요하겠습니다만...
  •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09 하나 궁금한 것이 있는데 같은 레이다를 쓰고 고도도 같다고 했을 때 마하 0.85에서 쏘는 AMRAAM하고 마하 1.2에서 쏘는 AMRAAM이 표적에 도달하는 시간과 사거리 차이는 속도 차이만큼 그대로 날까요?
  • 작성자 BUGOUT 작성시간07.10.10 다 알고 계신 이야기시겠지만, 공대공 미사일의 WEZ는 발사 고도나 속도에 굉장히 큰 영향을 받습니다. 초음속기라면 같은 고도라면 당연히 더 먼저 FLO를 잡을 수 있을 것이고, 보통 초음속 항공기는 더 높은 고도에서 작전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 경우에는 그 차이가 더 커지겠지요. 속도의 차이 만큼 정량적으로 비례해서 Rmax가 늘어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괄목한만한" 차이가 있긴 하지요^^.
  • 작성자 BUGOUT 작성시간07.10.10 F-22가 무서운 가장 큰 이유는, "VLO"특성과 통합된 Sensor로 상대방은 SA가 전혀 안되고, 자신은 손바닥 들여다 보듯이 SA가 된다는 점이리라 생각되지만, 4~5만 feet에서 마하1.5로 AIM-120C7같은걸 loft로 쏜다면, 아음속 중고도에서 F-16이 그냥 AIM-120B쏘는 것하고는 "아주 다른 이야기"가 되는 점도 한 몫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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