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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위성의 자료를 지상으로 중계한 SDS ( Satellite Data System )

작성자위종민| 작성시간25.05.20|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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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명기 작성시간25.05.20 미국처럼 전 세계를 상대로 통신위성을 깔아두었다면 그냥 통신위성으로 자료를 보낸 뒤 통신위성에서 지상으로 암호화해서 보내주면 되는 것 아닐까 싶네요.
    우리나라라면 북한 상공에서는 우리나라 소유의 통신위성과 교신이 가능할테니 대북자료는 실시간 수집이 가능할지도요?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21 북한 상대로는 정찰위성에서 바로 자료를 쏴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중국이나 일본, 미국, 러시아 같은 곳의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면 별도의 통신중계위성을 운용해야 할 필요가 있긴 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명기 작성시간25.05.21 위종민 즉응성이 필요 없고 기밀성이 필요 없는 경우에는 세계 10여곳의 중계소와 계약해서 지상으로 자료를 주고 받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무궁화 위성의 통신 채널 중 일부를 군용으로 썼는데, 이제는 군 전용 통신위성도 있군요.

    무궁화 위성을 기준으로 하면, 남한의 중심부인 금산읍을 초점으로 하고 있고, 반경 약 500+km 정도의 원이 통신 가능 범위라고 나옵니다. 이정도면 신의주-김책시를 연결하는 정도까지가 통신 가능 범위로 보입니다. 중국은 산둥반도의 끝자락, 일본은 후쿠오카-히로시마 선 정도까지가 통신 가능 범위일 듯 합니다.

    군 전용 통신위성이라면 전시에는 북한 전역을 통신가능하게 초점을 조정할 수 있겠지만, 통신위성 전부를 군용으로 돌리는게 아닌 이상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의 영역은 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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