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이 만든 홍보 영상인데 F-15EX 1대가 4대의 MQ-28에게 임무를 주고 MQ-28은 AIM-120D 2발을 안에 넣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네요.
MQ-28 4대는 3대가 앞으로 나가 아마도 passive EW로 적이 내는 전파를 잡아 분석하고, 뒤의 1대는 레이다를 켜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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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12 이러다 F-15도 B-52처럼 오래 쓰게 될라나요? 그래도 B-52는 1962년에 만든 것들로 때우고 있지만 F-15는 1970~1980년대에 만든 것들은 골병이 들어 더 못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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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inowski(김유철) 작성시간 25.09.15 백선호 15EX만 해당되겠지요. 모르긴해도 플러그인플레이5EX만 해당되겠지요. 모르긴해도 처음부터 각종 항전장비를 plug-in-play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체이니 이후 드론 개발과 합을 맞춰 개량하기도 용이하고, 사실 A~E까지는 골병도 들었고 그거 개량한다면 상원에서 신규 더 구매하라고 할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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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준구 작성시간 25.09.13 유인기가 일정 거리를 두고 무인기를 통제/조종하는 상황이라면, 고정하는 기체를 유인 전투기로 해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전투기는 우선 체공력에 한계가 있고, 또 탑승하는 조종하도 잘해야 두명이니, 무인기를 통제/조종하는 숫자에 한계가 있을 것 같구요.
차라리, 따라서 체공력이 좋은 형태의 비무장/스텔스 기체가 무인기를 통제/조종하는 사람(?)을 복수로 태우는 비지니스 제트기 혹은 이런 기체의 스텔스 형상 기체가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13 요 비디오에서는 F-15EX만 공대지 무장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MQ-28이 찾은 SAM을 부수는 무장은 F-15EX가 쐈습니다.
커다란 공대지 무장도 무인기가 갖고 다니게 되면 전투기가 아닌 대형 항공기가 뒤에서 통제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준구 작성시간 25.09.13 백선호 아 넵. 그럼 CCA를 척후병 + 공대공 전투용으로 활용하고, 유인기는 특정 임무용 무장만 집중해서 달 수 있는 장점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