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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2 카나다의 TRUMP Iroquois와 오스트렐리아의 FFG-7이 있었지만 이제 다 퇴역했죠.
이탈리아의 Luigi Durand de la Penne는 2000년에 SM-2로 바꿀 생각은 했지만 하지 않고 아직도 SM-1을 쓰는 것 같습니다. @.@
https://cafe.daum.net/NTDS/5q2/1
https://www.marina.difesa.it/EN/thefleet/home/Pagine/luigidurand.aspx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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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준구 작성시간24.05.20 사실 개함 방공도 광개토에 와서 처음 해봤고, 함대 방공에 대한 갈증 때문에 어설플 이순신급을 만들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당시 스탠다드 운용 경험을 위해 KDX-2를 찍어낸다고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스탠다드와 mk.41 운용 경험을 쌓기 위했다고 하는데, 굳이 그런 경험이 필요했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브란덴브루크 처럼 균형 잡히 프리깃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뭐.. 그럼 광개토과 눈에 띄는 차이가 없으니, 광개토나 더 찍어라..라는 얘기가 나왔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