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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 머스크의 CEO, 군사작전으론 홍해에서 상선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작성자위종민| 작성시간24.02.14|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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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선호 작성시간24.02.15 19세기 초 바르바리 해적이 날뛸 때 해군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고 해서 프랑스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알제리를 아예 점령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15 예멘 체급상 점령하기도 불가능하고 그런 방식이 통하는 시대도 아니니, 현실적으론 후티 반군을 인정하고 관계를 맺는 방안밖엔 없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시간24.02.15 위종민 후티가 바라는 것은 분리 독립과 국제 사회의 인정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16 백선호 예멘의 갈등양상을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만 기본적으로 교파 갈등이 기저에 자리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예전처럼 북예멘으로 갈라지길 원할 것 같습니다. 정규군을 자칭하고 있기도 하니까요. 근데 자립뿐만 아니라 예멘 통일까지 노릴 수도 있긴 있겠습니다.
  • 작성자 ssn688 작성시간24.02.16 후티의 슬로건부터가 이스라엘의 멸망과 미국 축출이니, 타협이라는 게 성립하기 어렵죠. 게다가 '평소'의 이스라엘이 아니고 가자에서 싸우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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