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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2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120445
"다만, 해당 조선소의 경영 상황이 어려운 상황인 점이 투자자 심리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 사태 이후 증가한 원가와 취약한 미국 내 조선업 공급망 등의 문제로 해당 조선소는 현재 어려운 상태다.
작년 매출은 4억 4,185만 달러에 영업손실은 7,161만 달러로 대규모 영업 적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회사는 누적된 적자로 2023년 말 기준 부분 자본잠식 상태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변 연구원은 "시가총액을 감안한 시세보다는 비싸지만 조선소 인수 금액으로는 일견 비싸지 않아 보이는 1억 달러라는 인수 금액은 향후 회사의 정상화에 필요한 투자의 시작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사도 잘 안되는 매물이고 인수한 뒤에도 돈을 꽤 많이 부어야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