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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전에서의 CSAR; 에어 택시, 장시간 생존

작성자위종민| 작성시간22.07.12| 조회수18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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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선호 작성시간22.07.12 이런 문제 때문에라도 진짜로 위험한 곳에는 유인기 보내지 않고 무인기를 보내는 경향이 더 강해질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2 B-21도 유무인기 복합으로 개발하는 이유가 CSAR 부담도 있겠죠.

    태평양전쟁에서 격추되거나 연료가 떨어져 바다에 불시착한 파일럿들의 구조율이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만 해도 구조되지 못하고 포로 신세였는데.
  • 답댓글 작성자 엑스트라 1 작성시간22.07.13 위종민 조지 H. 부시는 운 좋게 지나가던 미 잠수함에게 구조되었고, 근처에 추락한 다른 동료들이 악명높은 치치시마 사건을 겪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3 엑스트라 1 아, 동료들이 포로가 됐고 부시 대통령은 구사일생으로 살았었죠.
  • 답댓글 작성자 Minowski(김유철) 작성시간22.07.13 결국 CSAR을 할 필요없는 환경이 베스트겠죠.
    태평양 한정으로 수상기가 효과적이라는 주장도 있긴 합니다만 쓸만한게 US2 정도고, 평시나 저강도 분쟁이면 모르는데 A2AD를 뚫는 것은 불가능해보이고..

  • 작성자 withoutlove 작성시간22.07.14 우리 공군은 옛날에는 조종사의 개인화기로 38구경 리볼버 권총을 지급했었는데 요새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4 신뢰도는 낮습니다만 https://namu.wiki/w/K5%20%EA%B6%8C%EC%B4%9D#s-4 여기에 보면 소령까지는 K5, 중령부터는 38 리볼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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