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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 전쟁을 통해 본 소모전의 전쟁술

작성자위종민| 작성시간24.03.2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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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은우 작성시간24.03.22 near-peer powers 사이의 전쟁이 소모전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는 전제는 좀 의심스럽지만 현재 서방 국가들의 소모전 대비가 취약하다는 지적은 사실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3 개전 후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155mm 포탄 소요량도 못 맞추는 거 보면 암담합니다
  • 작성자 백선호 작성시간24.03.22 미국은 3차대전이 나면 핵무기 없이 90일 싸우고 그 때까지 승부가 나거나 핵전쟁으로 넘어간다고 봤고

    https://cafe.daum.net/NTDS/5q4/334

    소련은 300만톤의 탄약을 준비했다고 하는데 NATO가 버티면 30일만에 떨어질 양이었다고 합니다.

    https://cafe.daum.net/NTDS/5q4/736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3 해상전이 주가 될 중국과의 전쟁은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중국 해군과 7함대와의 함대결전에서 판가름날 지, 대만이 신묘한 방공망을 구축하고 운용해 상호공중거부에 성공하고 잠수함과 호위선단이 활약하는 제2의 본토방공전 - 대서양 전투가 벌어질 지.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시간24.03.23 위종민 태평양전쟁도 자세히 보면 1942년에 항모들끼리 치고받은 다음 1943년은 없었고, 1944년 6월에야 다시 항모들끼리 치고받았습니다.
  • 작성자 Minowski(김유철) 작성시간24.03.22 개전 초반 러시아가 삽질할 때 나왔던 지적 중 대표적인 것이 전문화된 부사관 부족과 장교진의 수준 미달이었었는데, 결국 러시아는 2차대전-냉전 이후 본질적인 변화를 거치지않고 어영부영 다시 물량전의 시대를 연 것 같습니다.
    몇년전 우리 군 교리도 냉전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비판받았었는데, 인구구조 등 때문에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오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3 한국군 구성도 러시아식 체제에 가까울 듯 한데 초급장교단의 수와 질 저하는 확정된 것이나 마찬가지죠. 어떻게 대처할 지 ㅠㅠ
  • 작성자 provide07 작성시간24.03.22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상대였으니까 소모전으로 끌고 갈 수 있었지 과연 나토 상대로는 어땠을지; 사실 그런 상황이면 소모전이 아니라 핵전쟁 걱정을 해야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위종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3 강대국간의 전쟁이 소모전으로 귀결된다는 분석은 살짝 미심쩍긴 하네요
  • 작성자 ssn688 작성시간24.03.25 요 근래에 나토/EU국의 군사 혹은 정치권 인사들에게 징병제 타령이 나오긴 하는데... 북유럽 소국 말고 메이저 국이 실현해야하는데,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겠죠.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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