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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sn688 작성시간11.05.11 남서제도와 대만~필리핀 구간 감시용으로 6~8척을 뽑고, 상시 6~8척 초계를 위해서 최소한 20+2(훈련용)가 필요하다는 견적을 뽑은 것 같습니다. 남서제도의 경우... 카고시마-오키나와 사이는 의외로 섬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깔려 있어서, 일본 본토(큐슈)와 가깝다는 점을 제외하더라도, 이쪽은 중국 잠수함들이 통과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잠수함 통과로 노림직한 코스는 (대잠능력이 애초에 결여된)필리핀~대만 사이와 오키나와제도-사키시마제도 사이의 넓은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다음으로 사키시마와 대만 사이 정도려나... 오키나와-사키시마를 잇는 대각선 구간은, 그 앞으로 50~100마일 정도는 대륙사면이라 수심이 200m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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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sn688 작성시간11.05.11 초과하고 1000m 넘는 곳도 있는데... 어디 해저등심선 자세한 해도 구해볼 데 없을까요. (먼 산) p.s. 중국이야 어차피 해남도 삼아에 기지 건설해서 신형 SSN 같은 알짜들은 그쪽에 넣을 터인데... 대만-필리핀 구간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키나와-사키시마-대만 구간의 초계는 중국 잠수함 감시뿐만 센카쿠 혹은 오키나와/사키시마 유사시(상륙전?!) 요격 전력도 겸하는 데서 의의가 있을 것 같고요. p.s.(2) 한국 해군은 제주도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JADIZ라서 헬기 띄우는 것도 여의치 않고... 설령 일본이 외주주려 해도, 대잠전능력이 일본 보기에 "쌍팔년도"수준이라 외주 줄 의욕이 생기려다 말지 않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