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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영국해군이 계산한 GIUK 갭 감시에 필요한 함정 척수

작성자백선호| 작성시간11.05.09| 조회수27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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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종현 작성시간11.05.09 잠수 대군 전체를 투입해야할듯.. 수상함으로 감시할거 같으면 차라리 한국에 외주를 주는게 낫고..
  •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0 1976년부터 일본 해상자위대의 잠수함 척수로 굳혀진 16척도 소야 해협, 쓰가루 해협, 대한 해협 등을 지나서 소련 잠수함이 태평양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데 필요한 숫자로 제시된 것이라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ssn688 작성시간11.05.11 코바야시 마사오 전 잠수함대사령관이 이때를 가리키면서 "상시 5-6척이 감시활동" 할 필요가 있었다고 언급하더군요. Ps.여담인데, 필리핀 북쪽까지 감시할 거면 쿠레에 있는 기지도 남쪽에 이전 혹은 신설이 필요하지않을지..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2 그러게요. 쿠레에서 필리핀 위쪽까지는 꽤 멀죠.
  • 작성자 ssn688 작성시간11.05.11 남서제도와 대만~필리핀 구간 감시용으로 6~8척을 뽑고, 상시 6~8척 초계를 위해서 최소한 20+2(훈련용)가 필요하다는 견적을 뽑은 것 같습니다. 남서제도의 경우... 카고시마-오키나와 사이는 의외로 섬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깔려 있어서, 일본 본토(큐슈)와 가깝다는 점을 제외하더라도, 이쪽은 중국 잠수함들이 통과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잠수함 통과로 노림직한 코스는 (대잠능력이 애초에 결여된)필리핀~대만 사이와 오키나와제도-사키시마제도 사이의 넓은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다음으로 사키시마와 대만 사이 정도려나... 오키나와-사키시마를 잇는 대각선 구간은, 그 앞으로 50~100마일 정도는 대륙사면이라 수심이 200m를
  • 답댓글 작성자 백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1 진짜 대만-필리핀이 "구멍"일 것 같네요.
  • 작성자 ssn688 작성시간11.05.11 초과하고 1000m 넘는 곳도 있는데... 어디 해저등심선 자세한 해도 구해볼 데 없을까요. (먼 산) p.s. 중국이야 어차피 해남도 삼아에 기지 건설해서 신형 SSN 같은 알짜들은 그쪽에 넣을 터인데... 대만-필리핀 구간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키나와-사키시마-대만 구간의 초계는 중국 잠수함 감시뿐만 센카쿠 혹은 오키나와/사키시마 유사시(상륙전?!) 요격 전력도 겸하는 데서 의의가 있을 것 같고요. p.s.(2) 한국 해군은 제주도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JADIZ라서 헬기 띄우는 것도 여의치 않고... 설령 일본이 외주주려 해도, 대잠전능력이 일본 보기에 "쌍팔년도"수준이라 외주 줄 의욕이 생기려다 말지 않을지... :)
  • 작성자 안철우 작성시간11.05.11 현재의 한국해군을 보면... 그냥 털릴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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