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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을 것인가, 소설가 김훈

작성자유마암| 작성시간20.04.23| 조회수4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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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마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한국 최고 중진작가의
    투박한 문장력, 삶의 통찰이 놀라워요

    종반부분에 눈 입 귀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는
    당연한 말임에도 또한
    그조차 버려야할
    제행무상. 제법무아의
    초월적 즐거움은 아니올시다
  • 작성자 누운노을 작성시간20.04.23 '어떻게 죽을 것인가?' 참으로 지난한 물음이지요.
    죽는 것은 내 손안에 있는 게 아니라서 저는 그래도 자신이
    조금이라도 관여가 가능한 삶의 문제로 바꾸어 봅니다.
    다시 말해서 ' 어떻게 살 것인가?'로 말입니다.
  • 작성자 유마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그렇군요
    김훈의 문장은 거침이 없어서 무정하다고 할지
  • 작성자 소리와 진동 작성시간20.04.2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유마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4 명상법 중에 시체나 해골을 보는 게 있죠 이렇게 통찰력이 생겨 생사초월 하고, 결국 어렇게 살까 ,의 답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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