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5일)부터 시작한 가든정리가 아직도 끝나질 않네요
처음에는 간단히 나무가지정도만 정리하려했는데 하다보니까 일이 커지고 말았습니다.
뒤쪽 가든의 나무는 거의 50% 이상 잘라내 버린것 같구요...
앞 쪽은 큰 소나무종류의 나무를 8그루나 잘라 버렸습니다.
자를때도 힘들었지만 자르고 난 후에 나온 잔가지며 나무등을 버리려니 앞이 캄캄합니다.
이제는 누울 자리밖에 보이질 않네요
괜히 손댔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담 주정도면 끝날 것 같으니까 조금만 더 기운을 내야겠습니다.
그래도 정리하고 나니 집이 좀 밝아진 것 같아 보기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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