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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정리

작성자용왕|작성시간11.02.09|조회수11 목록 댓글 1

지난 토요일(5일)부터 시작한 가든정리가 아직도 끝나질 않네요

 처음에는  간단히 나무가지정도만 정리하려했는데 하다보니까 일이  커지고 말았습니다.

 뒤쪽 가든의 나무는 거의 50% 이상 잘라내 버린것 같구요...

 앞 쪽은  큰 소나무종류의 나무를 8그루나 잘라 버렸습니다.

 자를때도 힘들었지만 자르고 난 후에 나온 잔가지며 나무등을  버리려니  앞이 캄캄합니다.

 이제는 누울 자리밖에 보이질 않네요

 괜히 손댔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담 주정도면 끝날 것 같으니까 조금만 더 기운을 내야겠습니다.

 그래도 정리하고 나니 집이 좀 밝아진 것 같아 보기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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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콘도르 | 작성시간 11.02.10 새로운 학기가 시작이 되고 집안의 분위기도 살리는 의미에서 가든 정리를 하는게 최고로 효과적인것 같아요. 그래도 정리를 해 놓고 나면 좋죠? 저도 엊그제 일터에 가지않고 집에서 잔디깍이와 가든의 나무를 전지작업을 하고 나니 집안에 화장을 한 기분이라 좋습니다. 용왕님 언제쯤이나 한번 뵈야 하는데 사는게 뭔지 시간 내기가 정말 힘드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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