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년연속 1순위 관광국 선정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여행전문잡지 Lonely Planet이 뉴질랜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꼭 가봐야 할 곳" 1위로 선정해 뉴질랜드 관광산업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인 여행지 650곳을 17언어로 번역해 출판하는 Lonely Planet사는 매년마다 자사 직원들에게 세계 여행지 중 가장 가고 싶은 곳을 설문조사한다.
Don George 편집부장은 "한 나라가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라며 "사람을 매혹시키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친절한 국민들, 매력적인 문화, 정치·지리적으로 안전한 위치와 영화 '반지의 제왕' 등이 뉴질랜드의 력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Lonely Planet이 좋다고 하는 곳에 사람들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라며 "앞으로 뉴질랜드 관광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 외에 2004년의 가볼만한 여행지로는 호주, 페루, 크로아티아, 태국이 꼽혔다.
남섬과 베이오브 아일랜드 세계 12대 관광지 선정 뉴질랜드의 남섬이 세계적인 교양잡지인 National Geographic에서 선정한 세계최고의 관광지에 선정되었다. 전세계 200명의 관광 및 환경전문가들에 설문을 하여 선정된 조사에서 캐나다의 Cape Breton과 칠레의 Torres del Paine과 함께 2위의 영예를 안은 것 제1위는 노르웨이의 Fiords가 선정되었다. 한편, 북섬 최대의 관광지역인 Bay of Island도 10위권안에 선정되었다. 이 조사에서는 뉴질랜드의 청정자연과 정부의 환경보호 노력에 큰 평가를 내렸다.
** 세계 12대 관광지 (100점 만점 환산점수)
82점: -Norwegian fiords (노르웨이)
78점: -South Island, NZ (뉴질랜드)
-Cape Breton Island, Canada (캐나다)
- Rorres del Paine, Chile (칠레)
77점: -Tasmania (호주)
76점: -Rocky Mountains, Canada (캐나다)
75점: -Scottish Highlands (영국)
74점: -Kruger National Park, South Africa (남아공)
- Kyoto historic district, Japan (일본)
-Quebec City historic centre, Canada (캐나다)
-Vermont, USA (미국)
73점: -Bay of Islands, NZ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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