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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요령 ♣]깊은 러프에서 성공적으로 피치샷 하기(골프한국 -Your Game)

작성자죠다쉬|작성시간08.10.18|조회수38 목록 댓글 0

깊은 러프에서 성공적으로 피치샷 하기
연습 스윙을 통해 풀을 자르고 지나갈 때의 스윙 감각을 파악한다.


투어 선수들은 이와 같은 익숙치 않은 라이에선 10~15회 정도 연습 스윙을 하며 올바른 스윙 감각을 파악한다.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 러프에서의 칩샷은 볼을 찍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골퍼
■ 피치샷 스윙을 팔에만 의존하는 골퍼

상황
볼이 깊은 러프 속에 빠져 있고(볼의 위쪽만 겨우 보일 정도) 그린까지의 거리는 약 20야드이다. 파를 잡아내려면 볼을 탈출시켜 핀 가까이 붙여야 한다. 아주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해결책
볼이 무성한 풀 속에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보통은 양팔을 이용해 볼을 바깥으로 찍어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할 경우 볼을 일관성 있게 맞힐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이 경우 해결의 열쇠는 스윙을 하면서 몸을 틀어주는 것이다. 풀을 잘라내는 능력에 자신감을 갖게 될 때까지 이와 비슷한 상황에서 이 동작을 연습해보자. 클럽이 풀을 뚫고 나가면서 볼의 아래쪽을 통과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이는 벙커샷과 매우 흡사하다.

러프에서 볼을 파내 핀 가까이 붙일 때의 피치샷 방법
대다수의 골퍼들이 이런 상황에선 2타에 그린까지 가고, 그린에 올라가 다시 2퍼트로 마무리 한다. 하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스윙을 이용하면 일관된 감각으로 샷을 할 수 있어 항상 핀으로부터 3m 이내로 볼을 붙일 수 있다.


단계 1
샌드웨지나 로브웨지를 이용한다. 타깃라인에 대해 직각으로 정렬하고, 균형 잡힌 스탠스를 갖춘다. 볼은 가운데서 약간 앞으로 위치시킨다.

단계 2
클럽을 가볍게 뒤로 빼내 양손이 최소한 허리 높이에 이르렀을 때 샤프트가 똑바로 위를 향하도록 해준다.

단계 3
볼을 통과할 때 몸을 틀어주며 백스윙을 거울에 비춘 것 같은 위치까지 피니시 동작을 가져간다. 즉 양손이 허리 높이에 도달했을 때 샤프트가 똑바로 위를 향하도록 해준다. 이러한 스윙은 보다 일관된 결과를 가져다주며 아울러 샷을 더욱 감각적으로 할 수 있다.

100대 교습가- 데이비드 글렌즈
뉴저지 프랭클린
데이비드 글렌즈 골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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