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이영임 작성자독일인|작성시간05.09.14|조회수2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충남 청양에 있는 칠갑산 장곡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죠다쉬 | 작성시간 05.09.15 즐겨부르던 노래였건만 이곳 칠갑산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었네여~ 노래만이래도 즐감하고 가렵니다.탱큐독일님! 작성자노지뽕의 전설 | 작성시간 05.09.15 "명월은 다 다가오는데 홀로 노모는 어짤끼고~~"아~~가슴이 아파와 위장약 사러 갑니다.뭐가 좋은게 있더라~~칠갑산에 한 번 올라가 보는 것~~~이번 한가위에 노모께 맛난거 대접해야겠네유~어무이,엄마~어머니~~!!!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