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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이야기#]三歲之習 至于八十 (삼세지습 지우팔십)(이야기 한자여행)

작성자죠다쉬|작성시간06.02.06|조회수877 목록 댓글 2



 

 

  三歲之習 至于八十 (삼세지습 지우팔십)

 

    ▶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 어렸을 때 한 번 굳어진 버릇은 늙도록 고치기 여려움을 이르는 말. [출전 - 耳談續纂(이담속찬)] [직역] 세 살의 습관이 팔십에 이른다. [한자풀이] 歲(세) 해, 나이 / 習(습) 익히다, 습관 / 至(지) 이르다 / 于(우) 어조사[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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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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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희 | 작성시간 06.02.06 늘~좋은 격언을 대하며 살아도 시행착오를 거듭 한답니다..이휴~~
    • 작성자수산나 | 작성시간 06.02.06 못된 버릇을 고치려 하나 매번 일그러지며 정말 안 고쳐지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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