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歲之習 至于八十 (삼세지습 지우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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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 어렸을 때 한 번 굳어진 버릇은 늙도록
고치기 여려움을 이르는 말.
[출전 - 耳談續纂(이담속찬)]
[직역] 세 살의 습관이 팔십에 이른다.
[한자풀이] 歲(세) 해, 나이 / 習(습) 익히다,
습관 / 至(지) 이르다 / 于(우) 어조사[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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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歲之習 至于八十 (삼세지습 지우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