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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격언 이야기#]梨腐予女 栗朽予婦 (이부여여 율후여부)(이야기 한자여행)

작성자죠다쉬|작성시간06.05.04|조회수244 목록 댓글 0


 

 

  梨腐予女 栗朽予婦 (이부여여 율후여부)

 

    ▶ 배 썩은 것은 딸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 배 썩은 것은 먹을 수 있지만 밤 썩은 것은 먹을 수 없다. 자기 딸을 며느리 보다 더 아끼는 잘못된 시어미니의 행동을 의미. [출전 - 耳談續纂(이담속찬)] [직역] 배가 썩으면 딸을 주고, 밤이 썩으면 며느리를 준다. [한자풀이] 梨(리) 배 / 腐(부) 썩다 / 予(여) 주다, 나 / 栗(율) 밤 / 朽(후) 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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