梨腐予女 栗朽予婦 (이부여여 율후여부)
-
▶ 배 썩은 것은 딸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 배 썩은 것은 먹을 수 있지만 밤 썩은 것은 먹을 수 없다.
자기 딸을 며느리 보다 더 아끼는 잘못된 시어미니의 행동을 의미.
[출전 - 耳談續纂(이담속찬)]
[직역] 배가 썩으면 딸을 주고, 밤이 썩으면 며느리를 준다.
[한자풀이] 梨(리) 배 / 腐(부) 썩다 / 予(여)
주다, 나 / 栗(율) 밤 / 朽(후) 썩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