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구) 아홉 / 牛(우) 소 / 一(일) 하나 / 毛(모) 터럭 작성자죠다쉬| 작성시간05.08.30| 조회수9|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노지뽕의 전설 작성시간05.08.31 아~서당 공부 이제 끝나네~~너무 알차게 잘 배웠네유~~사마천의 일생에 그런 속사정이 있었다니~희망과 절개를 꼬옥 부여잡고 끝내는 높은 뜻 이루었네유~~삼가 사마천 할배의 명복을 비네유~~고맙습니다.정성스런 내용과 배려에 감동을 먹습니다.늘 감동의 꽃 피우며 살찌우는 가을 누리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죠다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9.01 전설님의 배려에 뉴질랜드의 봄을 맞으렵니다. 탱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지뽕의 전설 작성시간05.09.01 아~차~봄을 축하 드려유~~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려 깊음 또 한번 배웁니다.고맙습니다.축복의 하루 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