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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회복,일상생할동작 훈련 참고

작성자별지기|작성시간11.09.23|조회수1,124 목록 댓글 0

기능 회복 훈련 교육 자료

 

■ 운동이란

- 운동과 신체활동의 효과

- 노인의 신체적 특성과 운동

 

■ 관절운동

- 능동 운동

- 수동 운동

 

■ 기동하기

- 앉기

 

■ 낙상예방운동

- 노인 운동 방법

- 균형감각을 키우는 운동

 

■ 걷기

 

 

 

 

 

 

물리치료팀

 

1. 운동이란

 

운동이란 신체기능의 저하 및 각종 질병으로 움직임이 감소되어 있거나 움직임에 장애를 주는 어떤 조건 때문에 부동상태인 어르신들의 신체훈련, 건강추구 또는 심신계발을 목적으로 신체활동을 주기적 또는 반복적으로 적절하게 사용하는 활동이다.

 

2. 운동과 신체활동의 효과

 

1) 심폐기능이 강화되어, 말초조직의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 순환기 계통의 질병이 감소한다.

2) 근력, 근지구력 및 유연성이 향상되어 낙상, 요통,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3) 정상적인 관절의 운동범위를 유지시키고 관절염 환자의 운동 능력을 증진 시켜준다.

4) 식욕, 소화, 배설을 원활하게 촉진시키고 수면을 잘 취할 수 있게 해준다.

5) 신체에 적절한 자극을 주므로 신체 각 기관의 생리적 기능이 활성화되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면역력이 향상된다.

6)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노화현상을 방지하거나 노화속도를 지연시킬 수 있다.

7) 운동을 통해 열량을 소모함으로써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하게 해준다.

8) 많은 에너지를 갖게 되며 일상생활을 더 쉽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

9)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고 우울증,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기 때문에 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10) 높은 수준의 신체적, 사회적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3. 노인의 신체적 특징과 운동

 

1) 체력의 예비력이 낮다 - 호흡, 순환계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생리기능면에서 예비력이 적은 것이 고령자의 특성이다. 체력의 항목에 따라 감소비율의 차이가 있으나 20세의 최고치를 기점으로 본다면 65세 정도에서 20~50%로 감소한다.

2) 조직이 약하다 - 결체조직 등이 약화도고 탄력성의 상실이 온다. 이렇게 되면 파손, 절단되기 쉽다.

3) 기능적 유연성이 낮다 - 대사능력의 저하 등으로 피로 회복이 늦고, 상처치유에 장시간을 요한다. 또한 더위나 추위에 약하다.

4) 병이 많다 - 65세 이상에서는 10~20대보다도 10배 이상의 병을 갖게 된다.

5) 혈압이 상승하기 쉽다 - 혈관이 굳어져 탄력성이 저하되어 심박출량이 조금 증가하여도 혈압이 현저하게 증가한다.

6) 훈련 적응성이 낮다 - 트레이님 가능성이 낮아 운동의 효과를 잘 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위와 같은 노인의 신체적 특성 때문에 운동의 효율성 보다는 우선 안정성에 배려를 하며, 혈압상승의 위험이 있는 운동은 피하고 마음의 즐거움을 찾아 언제나 개인의 특성에 맞는 속도와 컨디션 조절을 통해 운동을 실시해야 한다.

 

■ 관절 운동

 

1. 능동 운동

대상자가 적절한 지시를 받고 독립적으로 실시하는 운동을 말한다. 어르신들은 약한 신체부분에서는 제한이 있지만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동안 손상당하지 않은 근육군을 사용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어르신 머리 좀 쓰다듬어 볼까요? 눈코입을 만져볼까요? ’ 등의 질문을 통해 능동적으로 움직이도록 유도한다.

 

2. 능동 관절운동 시 주의할 점

-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동작을 선행한 후 따라하는 방법이나 노랫가락이나 음악에 맞춰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어르신들의 참여욕구를 증가시킨다.

- 대상자의 욕구, 건강상태, 개인의 기호나 가용시간을 고려하여 무리없는 운동을 계획한다.

- 와상도가 중증인 어르신들은 동기부여 및 지구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수시로 손 흔들어 인사하기, 경계하기, 작업치료도구의 이용 등으로 능동움직임을 증가시킨다.

- 운동 목표는 대상자의 연령에 따라 최대 심박수의 60~70%까지 계획하도록 한다.

 

3. 수동 운동 신체의 한 부분 또는 그 이상을 움직일 수 없을 때 보조적으로 실시된다. 예를 들어 뇌졸중으로 마비가 나타난 대상자나 신체기능저하로 부동상태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료자나 요양보호대상자가 관절가동범위운동을 직접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4. 수동관절 운동시 주의할 점

- 천천히 시행한다

-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실시하고 관절가동범위 끝에서 너무 무리한 힘을 주지 않는다.

- 마비된 사지의 관절운동을 하기 전엔 먼저 건강한 사지의 관절운동을 먼저 실시하고 그 다음 마비된 사지의 관절운동을 실시한다. 그 이유는 환자의 정상적인 관절운동 범위를 먼저 파악하여 마비된 사지의 관절운동 범위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몸의 중심부에 있는 큰 관절에서부터 바깥의 작은 관절의 순서로 실시합니다.

- 대상자의 팔, 다리가 적은 정도라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으면 가족은 그 움직임을 도와 주고 큰 범위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 대상자가 팔, 다리를 움직일 때 다른 부위가 같이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예를 들면 팔을 운동하는데 몸을 뒤로 젖히면서 어깨를 들거나 오른쪽 다리를 들 때 왼쪽 다리에 힘을 주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 마비된 부위는 감각이 없거나 약하므로 지나친 신장운동은 연부조직의 손상이나 이소성 골화증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기동하기 - 앉기

부동자세의 대상자를 앉혀 놓는 것만으로도 체간의 균형 훈련이 될 수 있으며 척추기립근 등의 근력도 유지될 수 있다. 또한 혈액순환의 개선으로 방광염, 욕창, 어지럼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1) 스스로 일어나 앉는 연습을 바로 할 수 없을 때는 낮시간 동안 가급적 앉은 자세로 지내는 것부터 시작하도록 한다.

2) 처음에는 상반신을 30도 정도 일으켜서 침상에 기대어 앉기부터 시작해서 시간을 점차 늘려나간다.

3) 그 후 앉는 자세로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 가능한 앉은 자세에서 작업치료도구를 이용해 상지의 움직임을 유도하거나 책읽기 등을 통해 대상자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한다.

5) 점차 대상자의 신체기능이 좋아짐에 따라 팔을 한쪽씩 번갈아 세워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으면서 상체를 일으키도록 훈련한다.

6) 마비가 있을 때에는 건강한 쪽으로 손과 다리로 마비된 쪽을 지지하면서 일어나 앉도록 한다. 혹은 침상 발치에 긴끈을 매달아 두어 잡아당기면서 일어나도록 하거나 침대 난간을 잡고 일어나도록 하여 기동성을 향상시킨다.

7) 앉는 것에 익숙해지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상체나 하지의 운동을 늘리면서 균형잡는 훈련을 하도록 한다.

- 두 손을 고정하여 짚은 채로 발을 모아 좌우로 움직인다

- 다리를 오므리고 상체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

- 윗몸을 앞뒤로 굽힌다

- 엉덩이를 한쪽씩 번갈아 든다

- 엉덩이를 앞뒤로 옮긴다

 

낙상예방운동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연성 체조와 하체를 지지하는 근력운동, 평행감각을 키울 수 있는 평행운동 등을 해야 한다. 낙상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좌, 우측 하지근력이 중요하다. 그러나 인체를 일정한 자세로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인 균형감각 혹은 평형성이 낙상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1.노인 운동 방법

1) 운동 횟수 - 노인의 경우는 젊은 사람들과 달리 좀 더 자주 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일주일에 5~7회 정도 운동을 해줄 것을 권장한다.

자주 운동을 해야 유연성이나 심폐 지구력의 유지가 훨씬 용이

2) 운동 시간 - 약 20분 정도

체력이 약하신 분들 10~15준 정도 운동을 하루에 2~3번

 

3) 운동 강도 - 노인의 경우는 운동 강도 결정에 있어서 더 신중해야 한다. 대상자의 주관적 피로도를 이용해서 운동 강도를 정한다.

 

2. 균형감각을 키우는 운동

1) 한쪽 발로 서 있는 연습 - 눈을 감고 하거나 불안정한 발판에서 서 있기 등

2) 평균대 위에서 걷기 (낙상에 경험이 없는 경우의 노인)

3) 의자에서 일어나기

- 무릎 각도가 약 90도 정도 구부러질 수 있는 의자를 이용한다. 단, 슬관절통이 있는 경우에는 조금 높은 의자에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최초 일어나는 동작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양손으로 대퇴부위나 무릎을 잡고 서서히 일어난다.

- 이 동작을 10번 반복한다

4) 발가락, 발목 운동

- 바닥이나 침대 위에 드러눕는다.

- 우선 발가락을 가능하면 힘있게 굴곡시켜 3초간 정지한 후 이완한다

- 다음으로 발가락을 약 20초간 마구 움직인 후 발목을 아래위로 구부렸다 편다.

- 각 동작을 8회 반복

 

5) 발목 강화 운동

- 평지에서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다.

- 발목을 세워 3초간 정지한다. 이 동작을 5~10회 반복

- 종아리를 구성하고 있는 근육에 좀 더 큰 자극을 주기 위해 책을 이용한다.

- 의자와 같은 지지대를 잡고, 발바닥 앞부분이 책모서리에 걸치도록 밟고 선다.

- 발목을 세워 3초간 정지하고, 발목 뒷부분이 완전히 이완될 때까지 힘을 뺀다. 이 동작을 5~10회 반복

6) 걷기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 능력에 맞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 매일 조금씩 천천히 걸을 수 있도록 한다

- 걷기 운동 유의사항

- 보폭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발꿈치가 먼저 닿도록 한다

- 양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며 박자에 맞춰 걷는다

- 방향을 바꿀 때는 크게 반원을 그리고 첫발을 디딜 때 최대한 크게 한다.

- 만약 발이 떨어지지 않으면 긴장을 풀고 심호흡을 한 후 제자리걸음부터 시작한다.

- 편안하고 좋은 신발을 신고 발가락이 보이거나 높은 구두와 슬리퍼는 피한다..

 

걷기

1) 테라스나 복도 등 걷기 운동에 적당한 곳에서 실시 한다

2) 너무 어두운 시간이나 한낮은 피하고 오전 혹은 오후에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걷도록 한다

3) 걸을 때의 자세는 보폭을 약 50cm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나, 평상시의 보폭을 우지하도록 한다

4) 보행보조기을 이용할 경우에도 허리는 쭉 펴고 아랫배에 힘을 주며 턱을 몸 쪽으로 약간 잡아당긴 자세로 바르게 걷도록 한다

5) 걸을 때는 팔은 충분히 힘을 빼고 팔꿈치를 조금 구부리고 어깨는 조금 힘차게 흔들도록 한다

6) 발은 발뒤꿈치, 발바닥 전체, 발끝 순으로 옮겨 디디며 가볍게 걷도록 한다

7) 걷는 운동은 하루에 30분 정도, 일주일에 3일 이상, 적어도 8주이상 지속해야 운동의 효과가 있다. 그러나 어르신들의 신체 상태를 고려하여 조절하도록 한다.

 

 

 

 

 

 

 

 

 

 

 

 

일상생활동작 훈련 교육자료

 

■ 일상생활동작(ADL)훈련목적

 

■ ADL 수행훈련시 지도요령

 

■ ADL 훈련시 유의사항

 

■ 편마비 환자의 ADL 수행의 예

- 식사동작

- 세면동작

- 옷입기

- 화장실

- 목욕동작

 

 

 

 

 

물리치료팀

 

1. 일상생활동작 훈련 목적

신체적, 정신적 기능에 제한이 발생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 이동, 옷입기, 세수하기, 화장실사용법 등 일상생활이 필요한 여러 영역의 독립적 수행을 위해 기능훈련을 실시함으로서 잔존기능을 유지, 어르신들의 독립성, 자아 존중감 향상 등을 증가시킴에 있다.

1) 보행

- 필요에 따라 보행보조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훈련대상 어르신의 신체기능을 고려하여 무리없는 범위 내에서 훈련의 시간, 양 등을 조절할 수 있다.

- 치매성 노인의 보행 훈련 시에는 담당 선생님이 앞에서 손목을 잡아 보행을 유도하기 보다는 어르신이 선생님의 팔을 잡고 옆에서 함께 보조를 맞춰 걸을 수 있도록 한다.

2) 대, 소변

- 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 가능한 시간을 정해 화장실 사용을 유도한다.

- 보행이 어려운 경우 용변의사가 있는 분들에게는 대, 소변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며 낮 동안에는 휠체어나 담당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 사용을 훈련하도록 한다.

3) 식사

- 스스로 식사를 할 수 있는 어르신들은 동작이 느리거나 식사시간이 길어지더라도 보조를 하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한다.

- 손의 마비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 경우 자조구를 이용하여 스스로 식사하도록 도우며 악력에 도움이 되는 작업도구를 이용 반복동작을 훈련함으로써 Grip power를 향상시키도록 한다.

4) 착탈의

- 목욕을 위해 옷 벗고 입기를 혼자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목욕일 이외에 옷을 갈아 입을 필요가 있을 시에는 몸의 기능에 따라 효과적인 착탈의 방법을 반복교육 훈련시킨다

- 단추를 끼우고 푸는 동작은 근육의 조절력,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는 훈련 기술이다. 처음에는 작은 단추의 옷보다는 큰 단추를 가진 옷으로 훈련하도록 한다.

5) 개인위생

- 양치질, 세안, 전기면도기로 면도하기 등의 개인위생활동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 개인 위생 활동을 위해 세안장으로의 이동이나 개인위생도구 사용의 방법 및 순서 등의 반복교육과 함께 훈련을 실시한다

6) 이동

- 운동기능에 문제를 나타내며 움직임이나 체위변환을 취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은 식사시간이나 프로그램 활동시간에 휠체어에 태워 일광욕장으로 이동시켜 움직임을 유도할 수 있으며 휠체어에 앉은 자세만으로도 몸통의 전후 좌우 균형을 유지하도록 훈련시킬 수 있다

- 침상이나 휠체어 착석자세를 취하기 어려운 대상자는 휠체어 안전보호대 등을 단시간 착용시켜 훈련의 안정성을 도모한다

- 휠체어나 워커 사용이 가능한 분들은 보장구의 안전한 사용방법을 교육하여 이동범위를 확대시키며 상, 하지의 기능을 증진시킨다

 

2. 일상생활동작 훈련시 유의 사항

- ADL 수행훈련 기록사항은 훈련시간, 훈련방법, 훈련 동안 대상자의 기분, 신체컨디션 등 훈련사항을 구제적으로 기록한다

- 훈련은 월~금요일까지 매일 15~20분 정도를 계획하나, 당일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컨디션을 고려하여 훈련의 양과 시간을 조절한다

- 대상자가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긍정적인 격려를 통해 기분 좋게 훈련에 임하고 담당선생님과 더욱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3. 편마비 환자의 ADL 수행의 예

1) 도구의 사용: 손기능이 어느 정도 남아 있으면 도구를 사용하도록 한다

2) 조리방법과 도구의 고안 : 먹기 쉬운 조리방법을 고안한다

3) 올바른 자세 : 팔꿈치 관절을 식탁에 고정시키면 안정된 자세로 식사를 할 수 있다

● 식사 동작

마비측 팔을 팔꿈치까지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손가락을 펴 놓는다

- 휠체어에서의 식사

㈀ 간이 휠체어용 테이블을 붙여서 마비측 팔을 올려 놓는다

㈁ 등받침에서 등는 떼고 양발 모두 바닥에 내려 놓는다

- 의자에서의 식사

㈀ 테이블 위에 마비측 팔을 올려 놓는다

㈁ 마비측 의자를 앞으로 조금 내고 비스듬히 앉는다

● 세면 동작

- 얼굴 씻기

㈀ 휠체어를 사용해도 일어설 수 있는 경우: 양발로 체중을 균등히 주고 서고 마비측 팔을 세면대의 가장 자리에 놓고 행한다.

㈁ 휠체어를 사용하고 일어설 수 없는 경우: 휠체어에 앉은 채로 마비측 팔을 세면대의 가장자리에 놓고 행한다

㉢ 휠체어에 앉는 것이 힘든 경우 : 침대 위에서 물수건을 사용해 건측 손으로 스스로 닦는다

- 손씻기

㈀ 마비측 팔 : 어깨가 충분히 앞으로 나오도록 세면대 속으로 넣어서 씻는다

㈁마비측 손; 마비측 의자를 앞으로 내면 씻기 쉽다

- 이닦기

㈀ 마비측 이와 볼 사이에 음식물이 남아 있기 쉽기 때문에 마비측에도 빠짐없이 주의해서 행한다.

● 옷입기

- 머리 트인 셔츠 입기

㈀ 옷단 앞측을 바지 속에 넣어 무릎 사이에 소매를 늘어뜨리고 마비측 팔을 그 가운데로 넣는다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팔을 늘어뜨린 채 어깨까지 끌어 올린다

㉢ 머리를 통한다

㉣ 건측 팔을 통한다

- 앞트인 셔츠 입기

㈀ 마비측 팔부터 통한다

㈁ 어깨 뒤에서 옷 길이를 늘인다

㉢ 건측 팔을 통한다

- 앞트인 셔츠 벗기

㈀ 마비측 어깨를 벗는다

㈁ 건측 팔을 벗는다

㉢ 마비측 팔을 벗는다

- 바지 입고 벗기

<의자에 앉아서 할 때>

㈀ 마비측 다리를 위로 하여 꼬고 마비측 발을 통한다

㈁ 건측 발을 통한다

㉢ 서서 끌어올린 다음 앉아서 허리띠를 맨다

<침대 위에서 할 때>

㈀ 앉아서 바지에 발을 넣는다

㈁ 바지를 올리고 내릴 때는 누워서 다리를 세워 허리를 띄운 자세로 행한다

㉢ 양 무릎을 한쪽 손으로 지지하면서 좌우 교대로 허리를 들어 움직이라고 한다. 그 동안 다른 한 손으로 바지를 올리고 내리라고 한다.

<서서 할 때>

㈀ 마비측 겨드랑이 밑을 보조하여 건측 손을 사용해서 자기 스스로 바지를 입고 벗을 수 있도록 한다.

- 구두, 양말 신고 벗기

<마비측>

㈀ 양손을 맞잡아 무릎을 감싸잡고 올려 건측 무릎 위에 걸쳐 놓는다.

㈁ 몸을 앞으로 숙이기 위하여 마비측 팔을 아래로 늘어뜨려 둔다.

<건측>

㈀ 바닥에 발을 붙인 채 발뒤꿈치와 발끝을 교대로 올려 신고 벗는다.

㈁ 휠체어 사용시 손이 발목까지 닿지 않는 경우 발판을 사용한다.

* 의류는 신축성있고 헐렁한 곳이 입기 쉽다.

● 화장실

- 변기로 옮겨 앉기

㈀ 일어서기 : 휠체어와 침대 사이에 이동과 같은 방법

㈁ 바지 입고 벗기 : 부축하여 스스로 하도록 하거나 지지하면서 바지를 올리고 내려준다.

㉢ 뒷마무리 : 앉기가 불안정한 사람은 몸 정면에 휠체어로 끌어당기는 것처럼 해서 몸을 안정시키고 엉덩이를 닦는다.

- 환자용 변기를 사용할 경우

㈀ 양쪽 무릎을 세워 허리를 뗀 자세로 한다. 보조자는 무릎 부분에서부터 발쪽으로 향해 누르고 마비측 발이 옆으로 넘어가거나 근육이 당기거나 하는 것을 막아주면서 다른 손으로 내린다.

● 목욕 동작

- 등 씻는 방법

㈀ 타올을 두 장 묶어 등으로 돌려 앞에서 타올 양끝을 건측 손으로 잡고 문지른다.

㈁ 쥐고 있는 것이 가능한 사람은 긴 타올이나 고리를 단 타올을 써서 마비측 손을 사용한다.

- 건측 손 씻는 방법

㈀ 타올을 건측 무릎 위에 놓고 손을 움직여 씻는다.

㈁ 바디브러쉬 또는 흡반붙임 핸드 브러쉬를 욕실 벽에 부착해 손을 움직여서 씻는다.

- 타올 짜는 방법

㈀ 수도꼭지에 타올을 걸어서 짜거나 한 쪽 끝을 발로 밟아 고정시켜 손으로 눌러서 짜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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