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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솔이 작성시간 26.06.16 현광님이 쌍고동을 산으로 올려놓았네요 ㅎㅎㅎ
그래도 여전히 쌍고동은 잔잔하게 우리들 가슴에 울리고 있네요
오늘은 선생님의 노래가 참 포근하고 따뜻하게 들려옴은 왠일일까요~!?
노래는 가슴 저리는 애닯은 노래인데 선생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는 그 애절함마저도
따뜻한 위로로 저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안겨 주십니다
이별의 서글픔마저도 또 다른 시작을 갖게하는 희망으로요
그리고는 슬며시 가슴을 저며오는 그 고운 노래애서, 저희는 이 나이임에도 사랑과 헤어짐이
함께했던 청춘시절울 추억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절제된 노래로
저희들의 추억들을 상기시켜 주셔서요
항상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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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독립군. 작성시간 26.06.16 그러게요~~
쌍고동 울리며 떠나가는 배가 산으로 가고 있는 모양이네요~~ㅎㅎ
그래도 현광님이 너무 멋지게 영상을 만들어 주셨네요~~
항구에서 배를 타고 떠나가는 이별의 서글픈 노래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