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일 교중미사 작성자김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날 교중미사 후에는 연령회 주관의 짧은 연도가 있었다. 허상희 골롬바 연령회 총무가 최근 3년 동안 선종하신 66명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한 후, 박진우 도미니코 부회장의 주송으로 짧은 연도를 봉헌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