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장 4절 이하에서
초기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는데
앞장서던 사울에게 주님께서는
"사울아,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 하시고,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하시며,
그리스도 신비체안의 머리이신
주님께서는 그 지체들과
한 몸 공동체이심을 밝히신다.
에페소서 4장 15절~16절에서도
"그분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 덕분에, 영양을 공급하는
각각의 관절로 온 몸이 잘 결합되고
연결됩니다."라고 계시하고 있다.
코린토1서 12장 26절에도
"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지체입니다."
라고 되어 있다.
우리 자신에게 주어지는
크고 작은 십자가를 수락하고
받아들일 뿐 아니라
고통의 구속론적 가치를 알아듣고,
주님과 주님의
영생의 복음적 가치관 때문에
십자가를 찾아 나서고 사랑하는 단계가
될 때, 우리는 영성적으로
주님과 깊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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