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 크고 작은 십자가 / 고-임언기 신부님 ~

작성자이상익(안토니오)백합|작성시간19.01.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사도행전 9장 4절 이하에서 

초기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는데 

앞장서던 사울에게 주님께서는

 "사울아,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 하시고,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하시며, 

그리스도 신비체안의 머리이신 

주님께서는 그 지체들과 

한 몸 공동체이심을 밝히신다.

 

에페소서 4장 15절~16절에서도

 "그분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 덕분에, 영양을 공급하는

 각각의 관절로 온 몸이 잘 결합되고

 연결됩니다."라고 계시하고 있다.

 

코린토1서 12장 26절에도

 "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지체입니다."

라고 되어 있다.





우리 자신에게 주어지는

 크고 작은 십자가를 수락하고 

받아들일 뿐 아니라

고통의 구속론적 가치를 알아듣고,

주님과 주님의 

영생의 복음적 가치관 때문에

십자가를 찾아 나서고 사랑하는 단계가

 될 때, 우리는 영성적으로 

주님과 깊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