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마지막날 설~ 올라오는 길에 미뜨락에 들렸다,, 사진을 보노라니 걸음이 ㅍㅎㅎ 마음이 앞섰나보다^^ 예상 한바였지만 아흐.. 열기가 장난 아니었따~! 우~ 이러니 도사님이 날씬쟁이 시구낭 하구 생각했따우~따우 속으로~~ ㅋㅋ 왜돌아보오~! 아그들 구경하려 직진 하려다 말고 어라~ 저거이 다~아 머당가요,, 속으로 외치는중~ㅍㅎㅎ 골라골라 이천냥이라니 많아 놀라고 가격에 또한번 놀라고 쪼몰딱거려 보고잡았지만 친정들려 올라갈 생각에 꾸~우욱 눌러 참고서리 도사님! 주신 복분자 쥬스 한잔 들고서리 아그들 보러 돌진.. 하우스안 열기에 얼음마져 버적버적 깨물어 먹공 그려도 아그들 보며 히죽이 우슴담고 있네예^^ 도사님! 맛나게 잘마셨습니다,,글고예, 수고로움에 항상 고마운맘 담아 전하는 바입니다,, 울메나 맛낫슴 아쉬워 잔을 놓지를 못하네요~ ㅍㅎㅎ 앙징이 아그들 땜시롱 와우~ 탄성이 절로 나오두만요~ㅎ 덤으로 주신 더~더~~ 아그들도 잘자라고 있어예,, 다시한번 고마운맘 전하는바입니당^^ 첫눈에 뿅~ 간 꽃땟목 예도 앙증이야요,, 늑사님은 역쉬, 센스쟁이 분과의 조화로움이 끝내줘요,, 잘키울께예,,ㄳ합니당~♡ 아니 벌써.. 얼른 자야징 모두 고운아침 맞으세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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