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습관처럼 카페 들어가서 하트부터 확인했어요ㅎㅎ
전 하트를 생길 때마다 바로 누르기보다 하루 동안 모아뒀다가 한 번에 누르는 편이라 오늘도 차곡차곡 모아두고 잇답니다😅😅
하트를 한꺼번에 누르고 나면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별거 아닌데도 "오늘 할 일 하나 끝냈다!" 같은 기분같거든요 ㅎㅎ
요즘 공연 소식이 들릴때면 기분이 엄청 좋아요😊
공연장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지금쯤 무대는 어땠을까, 어떤 노래를 부르셨을까, 디데이분들은 얼마나 즐거우셨을까 혼자 상상도 해보구요,
그리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람이 정말 특별한 순간에만 기억나는 게 아니라는 걸요.
길 가다가 우연히 들은 노래 한 곡,
예쁜 하늘 한 번, 시원한 바람 한 번, 커피 한모금에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이 있잖아요😊
모든 디데이분들께도 그렇겠지만 DK님은 저에게 그런 존재인 것 같아요.
엄청 커다란 이유가 있는 게 아닌데, 그냥 일상 속 여기저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 느낌이랄까요?ㅎㅎ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낮에는 여전히 더우니 건강도 꼭 챙기시구요✨️
오늘도 디데이분들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시고 있는 DK님!❤️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