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에 빠졌어!>
김미애 글/ 다나 그림/ 바람의아이들
참석자: 조은주, 우지연, 이연주
-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 캐릭터들이 하나 하나 살아있다.
- 나는 어떤 동물과 닮았을까?
- 토끼는 착하고 주변에 관심 많고 오지랍도 있어서 가끔 소소하게 문제도 일으킨다.
- 여우는 자기가 싫어하는 부분에 대해 선명하고 계획한 대로 진행되야 하고 자신이 만든 쿠키를 자랑스러워 하는 부분도 있다.
- 돼지는 모든 상황을 즐겁게 만든다. 네 동물의 관계를 부드럽게 해준다.
- 곰은 우직한 행동형. 또는 우직한 리더형. 마지막 돼지에 대한 배려가 눈에 띈다. 마지막에 남는 마음도 듬직해 보였다.
- 한 동물에 자신을 이입하며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 문장들도 재미있다.
- 쉽고 재미있게 쓰였지만 협력과 이해, 사회성까지 깊은 주제를 담고 있다.
- 한 사람에 한 동물의 성격만 있는 것은 아닌 듯하다.
- 토론하며 혼자 볼 때는 몰랐던 재미를 알 수 있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