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연 26기, 활동 일지]
10시 꿈두레도서관에서 만나, 슈링클 테스트 후
11시 쌀집책방
📚 6월 16일 (화)모임
[쌀집책방] 에서 읽고 싶은책 선정.
-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 작은 틈 이야기
- 초록의 마법
🌸 출석 : 김소정, 김영미, 김윤회, 이지은
📚 독서모임 후기
이번 독서모임은 쌀집책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늑한 공간과 책으로 둘러싸인 분위기 덕분에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작은 틈 이야기』,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초록의 마법』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각자 선택한 책은 달랐지만, 읽고 나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세 권의 책이 하나의 주제로 연결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은 변화와 성장,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같았어요.
특히 『초록의 마법』에서 할아버지가 곳곳에 심은 초록 나무는 우리의 일상을 조금 더 푸르게 만들어 주는 어린이도서연구회의 책 읽어주기 활동이나 동네 책방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이 또한 누군가가 먼저 씨앗을 심는 일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by 김윤회
by 김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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