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하 이나비
나뭇잎 마을이 자랑하는 경무부대 소속. `사륜안`을 가진 `우치하`의 정예이기도 하다. 암부에 들어간 이래 수상쩍은 행동이 눈에 띄는 이타치를 가장 적대시하고 있다.
나와키
나뭇잎 마을을 세운, 초대 호카게의 피를 물려받은 나와키. 어렸을 때부터 그의 주변에 있었던 그 이름... `호카게`가 자신의 꿈이라고 말하는 나와키. 신념을 갖고 그렇게 말하는 나와키의 눈동자는 누나인 츠나데에게는 무엇보다도 자랑스러운 것이었다.
시라누이 겐마
표연하고 침착하게 긍지를 안고 닌자로서 살아간다! 뛰어난 실력 탓에, 난이도 높은 임무에 종사하는 일이 많은 겐마. 그러나 그 어떤 곤란에 처해도 항상 표연한 태도를 보여준다. 나뭇잎 닌자로서의 긍지와 자신감, 그가 그것을 잃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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