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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역사

☆2025년 7월 6일 오늘의 역사☆

작성자카페지기(오헌주)|작성시간25.07.06|조회수32 목록 댓글 0

2025(4358). 7. 6(일) 음력 6.12 (병자)

♡ 국 내

¤1599(조선 선조 32) 도원수 권율 세상
떠남(61세).
¤1805(조선 순조 5) 실학자 박제가 세상
떠남(54세).
『북학의』『명농초고』
¤1898(조선 고종 35) 대한철도공사(사장 박기종)
경의철도 부설권 획득.
¤1906 송병준 어전회의에서 고종의 양위 주장.
¤1960 한국영화평론가협회 결성.
¤1970 경남 마산에서 우리나라 처음으로 1억 년 전
동물 두개골 화석 발견.
¤1974 신석정 오늘 세상 떠남.
“저 재를 넘어가는 저녁 해의 엷은 광선들이 섭섭해
합니다.
어머니 아직 촛불을 켜지 말으셔요.
나의 작은 명상의 새 새끼들이 지금도 저 푸른
하늘에서 날고 있지 않습니까.
어머니의 등에서는 어머니의 콧노래 섞인 자장가를
듣고 싶어 하는 애기의 잠 덧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직 촛불을 켜지 말으셔요.
이제야 저 숲 너머 하늘에 작은 별이 하나 나오지
않았습니까”-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1977 온 나라에 큰 비(~7.10) 235명 사망, 40명
실종. 이재민 6만여 명.
¤1978 통일주체국민회의 제9대 대통령에 단독
입후보한 박정희 선출.
¤1988 평화-민주-공화 야3당 양심수 석방,
특별사면, 복권, 수배해제 촉구특별건의안 제출.
¤1991 가또 일본 관방장관 종군위안부
1차조사결과 발표. 일본정부 관여 인정 강제성은
부인.
¤1993 김영삼 대통령 3단계 통일방안 제시(민주적
절차의 존중, 공존공영의 정신, 민족 복리의 정신을
기조로 1단계 화해협력, 2단계 남북연합, 3단계 1개
국가의 통일)
¤2009 이명박 대통령 재산 기부.
※ 2007년 대선 때 BBK설립 관련 광운대 동영상
유포로 위기를 맞자 대선 10일 앞두고 재산기부
약속, 대통령 취임 후 '전재산 사회환원' 공약
지키라는 압박에 331억4200만원 상당의 자산
청계재단에 출연, 2010년 3월 첫 번째 장학생
451명 선발해 장학금 지급. 그 뒤 장학금 액수 계속
줄고 있으며 청계재단은 은행에서 50억 원 대출해
이명박 빚 갚음.
¤2009 해직교수 출신 민주화운동가 장을병 전
성균관대 총장 세상 떠남(76살).
¤2010 김미화 씨의 KBS 블랙리스트 트위터 글
두고 공방 시작.
¤2015 재일동포 3세 유도선수 안창림
광주유니버시아드 73kg급에서 5연속 한판승으로
금메달.
¤2015 이탈리아 스파이웨어업체 ‘해킹팀’ 해킹당해
유출된 고객명단에 5163부대(국정원의 대외용
이름)가 들어있어 국정원의 원격 도감청장비
구입사실이 밝혀짐.
※ 국경 없는 기자회는 해킹팀을 2013년에
‘인터넷의 적’으로 꼽음.
¤2017 문재인 대통령 베를린 구상 발표, 한반도
항구적 평화정착 이끌 5대 기조 4대 제안 제시.
¤2018 강대희 서울대 총장후보 성희롱 전력과
성추행, 논문 표절 의혹 등으로 사퇴.
¤2019 서원 9곳(소수서원, 도산서원, 병산서원,
옥산서원, 도동서원, 남계서원, 필암서원, 무성서원,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우리나라
14번째).
¤2020 서울고법 형사20부(재판장 강영수)
세계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 아무개(24살)에 대한 미국의 범죄인
인도청구 기각, 손 아무개 풀려남.
¤2022 국가정보원, 박지원·서훈 전 원장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

♡ 국 외

¤1415 콘스탄츠공의회 결의에 따라 보헤미아의
종교개혁가 얀 후스 화형 당함.
¤1535 영국 사상가 토마스 모어 대법관시절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역적으로 몰려
단두대에서 처형됨.
※ 『유토피아』
“고결한 양심, 불멸의 영혼” - 묘비명,
¤1854 독일 물리학자 게오르크 옴 세상
떠남(65살), 전류와 저항, 전압 사이의 관계 연구
“전류의 세기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는 ‘옴의 법칙’ 발견.
¤1893 프랑스 소설가 모파상 세상 떠남.
<여자의 일생> <비계 덩어리>
¤1921 이라크 바스라 지방 58.8℃ 세계최고기온
기록.
¤1962 미국 소설가 윌리엄 포크너 세상
떠남(65살), 노벨문학상(1949년) 수상.
¤1990 몰라데노프 불가리아 대통령 학생과 야당의
압력으로 사임.
¤2013 캐나다 퀘백 유조열차 폭발, 셰일가스
폭발로 추정 47명 실종, 실종자 전원 사망 추정.
¤2018 미중 무역전쟁 시작됨, 미국이 340억$
(39조6천억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 818종에 25%
관세폭탄 매기자 중국도 같은 금액의 미국산 제품
545종에 25% 보복관셰 매김.
¤2019 ‘보사노바(삼바와 재즈의 퓨전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브라질 가수 주앙 지우베르투 세상
떠남(88세).
¤2020 영화음악의 연금술사로 불린 엔니오
모리코네(이탈리아) 세상 떠남(93세).
‘석양의 무법자’ ‘시네마천국’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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