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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역사

☆2026년 6월 16일 오늘의 역사☆

작성자카페지기(오헌주)|작성시간26.06.16|조회수28 목록 댓글 0

2026(4359). 6.16(화) 음력 5.2 (신유)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 국제가사노동자의 날 : 2011년 오늘 스위스
제네바에서 가사노동자들에게 다른 노동자들과
똑같이 노동법의 보호와 사회보험 보장하는 협약
채택.
ILO가 이 날을 기념해 2012년에 오늘을
국제가사노동자의 날로 선포.

♡ 블룸의 날(Bloomsday) : 6월 16일 모더니즘
문학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
『율리시스』는 레오폴드 블룸이 1904년
오늘(조이스가 아내 노라 바나클과 첫 데이트를
한 날) 단 하루 동안 더블린에서 겪는 일을 다루고
있음, 이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늘을 블룸의
날(Bloomsday)이라 부르면서 더블린을 찾아가
소설의 장면 재현, 26만5천 단어로 이뤄진
이 책에는 모두 3만30개의 단어가 등장하는데
그 가운데 2천개는 조이스가 새로 만든 단어,
『율리시스』는 1922년 미국에서 음란물 판정을
받고 판매금지(1933년에 풀림), 담당 판사는
“정신이 나간 사람이 쓴 것 같다”고 평가,
‘황무지’의 시인 T. S. 엘리엇이 "어느 누가 또 다시
글을 쓸 수 있겠는가?“라고 찬사를 보냈던
『율리시스』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주인공 오디세우스의 방랑과 유사.

♡ 국 내

¤1232(고려 고종 19) 강화도로 도읍을 옮김,
39년간 몽골에 항거.
¤1461(조선 세조 7) 간경도감 설치.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장군, 옥포해전
승리(임진왜란 첫 승리) 왜선 26척 침몰 왜군
4천여명 사망, 조선군 피해 1명 부상.
¤1945 일제 조선국민의용대 조직 요강 발표.
¤1956 텔레비전 정규방송 시작.
¤1968 시인 김수영(1921~1968) 술에 취해
귀가하다 교통사고로 세상 떠남.
¤1971 국립의료원 인턴들 처우개선 요구
의료파동 일어남.
¤1972 제1회 전국소년체전 열림.
¤1981 정부 해외여행 자유화 확정 발표.
¤1987 경남 거제 앞바다에서 극동호에 불 29명
목숨 잃고 7명 실종.
¤1998 정주영 현대명예회장 소 500마리 끌고
북한 방문.
¤2007 1993년 3월 북송된 비전향장기수 1호
이인모 세상 떠남.
¤2013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 통해 국방위원회
대변인 북미정상회담 제의.
¤2015 소설가 이응준 신경숙 소설 <전설>이
일본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 표절했다고
주장.
¤2019 ‘기생충’(감독 봉준호) 제66회
시드니영화제 대상 수상.
¤2020 북한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 일방적 폭파.
¤2021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에
따른 첫 사망자(30대 초반 남성) 나옴.

♡ 국 외

¤1840 청나라-영국 아편전쟁.
¤1903 미국 포드 자동차회사 설립.
¤1924 쑨윈 삼민주의 연설.
¤1944 프랑스 역사가 마르크 블로크(58살) 2차
대전 중 레지스탕스로 활동하다 독일군에게
총살당함.
¤1947 중국 상하이 제1회 유엔 아시아경제위원회
열림.
¤1958 탈스탈린주의 앞장선 너지 임레 헝가리
총리(62살) 소련에 의해 교수형당함.
¤1963 소련, 첫 여성 우주인 발렌티나
테레시코바(26살) 탄 보스토크 6호 발사.
¤1976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 봉기,
백인공용어인 네덜란드 표준어 강제교육에 항의.
¤1977 로켓 선구자 브라운(1912~1977) 세상
떠남.
¤1983 교황 요한 바오르 2세 모국인 폴란드 방문.
¤2002 프랑스 총선 우파연합 의석 60% 차지
좌파에 압승.
¤2008 미국 캘리포니아 동성결혼 법제화,
2008년 11월 주민투표로 이 결정 뒤집고
동성결혼 금지, 2013년 6월부터 다시 동성결혼
허용.
¤2011 아이만 알자와히리, 오사마 빈 라덴의
뒤를 이어 알 카에다 지도자로 뽑힘.
¤2011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노동기구
총회에서 가사노동자의 권리를 일반노동자와 같은
수준으로 보호하는 내용의 가사노동협약 통과.
¤2015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공식품에
인공트랜스지방 사용 전면금지.
¤2015 인도 건축가 찰스 코레아(84세) 세상 떠남.
¤2016 일본인 메이저리거 스즈키 이치로
(마이애미 말린스) 개인통산 4,257번째 안타
(세계 최다).
¤2019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동시 블랙아웃,
파라과이와 칠레 일부지역도 정전, 4,800만 명
피해.
¤2019 홍콩인 200만 명(전체인구의 30%)
‘범죄인인도법(송환법)’ 반대 거리 시위, 시위
13주만에 송환법 전격철회(9.4) 11.24 여당
지방선거에서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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