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59). 6.20(토) 음력 5.6 (을축)
세계난민의 날
♡ 세계 난민의 날 : 난민협약의 의미와 가치
재확인, 난민보호라는 국제사회의 책임 전세계
공유 위해 2000년 유엔 제정, 유엔난민기구
(UNHCR)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세계
강제이주민(난민 난민신청자 국내실향민 포함)
1억 2,210만 명, 지난 10년간 두 배 이상 증가,
이 중 3분의 1은 수단(1,430만명)
시리아(1,350만명) 아프가니스탄(1,030만명)
우크라이나(880만명) 등 4개 분쟁국 출신,
2024년 새롭게 발생한 강제 이주의 70%는
기후와 재해 관련, 전 세계 난민 73%는 중저소득
국가, 전 세계 67명 중 1명이 분쟁과 폭력,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강제이주, 2023년 말보다
700만명 증가, 강제이주민 52%가 18세 이하,
엠네스티에 따르면 난민을 많이 받아들인 나라는
튀르키예(370만명) 요르단(290만명, 인구
천 명당 72명꼴) 파키스탄(140만 명)
레바논(140만명, 인구 대비 최다난민 수용, 안구
천명당 156명꼴) 독일(100만명, 선진국 최다)
♡ 국 내
¤645(고구려 보장왕 4) 당 태종 안시성 공격.
¤1419(조선 세종 1) 이종무 대마도 정벌.
¤1551(조선 명종 6) 조선 중기의 문인··화가·시인
신사임당 경기도 파주에서 세상 떠남(46살).
¤1896(조선 고종 33) 이범진을 주미공사에 임명.
¤1916 독립운동가 임병찬 순국.
¤1926 국립박물관 경주분관 개관.
¤1949 수도경비사령부 창설.
¤1952 야당이 반독재호헌구국선언한 부산
국제구락부 회의장을 폭력배들이 습격.
¤1962 제2한강교 기공.
¤1963 주민등록법 시행.
¤1963 태풍 셜리호 남해안 강타 사망 49명, 실종
11명, 이재민 17,861명, 경작지 57,861정보
유실.
¤1969 김영삼 신민당 원내총무(40살) 자택
부근에서 괴한에게 초산테러 당함.
¤1973 중앙선(청량리-제천 155.2km) 첫 전철
개통.
¤1974 태백선 전철 개통.
¤1983 문교부 학생체벌금지지침 발표.
¤1985 제3차 남북경제회담 판문점서 열림.
※ 남북한 물자교역 및 경제협력 추진과
부총리급을 위원장으로 하는
남북경제협력공동위원회 설치에 관한 합의서
채택.
¤1986 고려대 구병삼 교수팀 국내 첫 체외수정
시험관아기 출산 성공.
¤1990 그리스 크레타섬 근해서 유조선 시킹호
탱크 폭발 한국선원 5명 사망.
¤1991 30년 만에 지방자치 부활, 광역의회
선거에서 민자당 압승.
¤2018 설조 전 불국사 주지 조계종 개혁 요구하며
단식 시작, 41일 만인 7.31 병원 이송.
¤2019 시진핑 주석 중국 최고지도자로는 14년
만에 북한 방문.
¤2020 ‘무녀도’(감독 안재훈) 제44회 안시
(프랑스) 국제 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도전적인
장편애니메이션에 주는 콩트르샹(Contrechamp)
심사위원 특별상 받음, ‘수라’(한국예술종합학교
정해지 감독)는 졸업작품부문 심사위원 특별상
받음
¤2023 강미선(40세) 유니버설 발레단 수석무용수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여성무용수상 받음, 한국인으론 다섯
번째.
¤2023 최형우(39세, 기아 타이거즈) 통산
1,500타점, 역대 최다타점, 종전기록은
1,498타점(이승엽).
♡ 국 외
¤1933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 제정 주도한
독일혁명가 클라라 체트킨(76세) 세상 떠남.
¤1946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발족.
¤1963 미-소 직통전화협정 조인.
¤1973 아르헨티나 독재자 후안 페론 18년
망명생활 청산하고 귀국.
¤1976 이탈리아 총선거 유러코뮤니즘 대두.
¤1986 스페인 총선 곤잘레스 총리와
노동자사회당 승리.
¤1990 이란 북서부 규모7.7 지진 4만5천여 명
사망 실종.
¤2007 중동 북동부 30년 만에 최악의 가뭄
140ha 농지 피해.
¤2008 필리핀 해역서 태풍으로 페리호 침몰
800명 이상 사망.
¤2018 이란 여성들 1981.10.5일 이후 37년
만에 축구장(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 입장해서
러시아 월드컵 경기(이란 대 스페인) 관전.
¤2020 북위 60도의 시베리아 동토 지대 폭염,
세계에서 가장 추운 도시 베르호얀스크(1월
평균기온 –45.3℃) 38℃, 고온 탓에 영구 동토층
녹고 건물 붕괴, 산불 일어나 100만 헥타르 넘게
타고 이산화탄소 59메가톤(5억9천만 톤) 방출
¤2022 드미트리 무라토프 2021년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러시아 언론인)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기금 마련 위해 평화상 메달 경매 1억350만$
(약 1,341억원)에 팔림, 경매수익금 전액
유엔아동기금(UNICEF)에 전달돼 삶의 터전 잃은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 헤리티지
옥션 수수료를 받지 않는 것으로 기부에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