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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 (空)!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19
  • 내재적 신성, 참나!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18
  • 목격하고 관찰하는 성질과의 동일성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18
  • 실제로의 죽음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17
  • 투명의 빛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17
  • 프라나야마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17
  • 오매일여!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16
  • 차크라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16
  • 실상은 때가 없어 항상 청정하니
    귀천노유에 상관없이 부처님으로 섬긴다
    지극한 죄인을 가장 존중하며
    깊은 원한 있는 이를 깊이 애호하라.

    - 성철 스님 -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09
  • 묵언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08
  • 카르마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06
  • 카르마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04
  • 연민!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03
  • 부정적 전이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8.02
  • 지금 이 순간 '당신'을 사랑합니다.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7.27
  • 부르심!
    소명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7.25
  • 단순한 삶.
    기도와 노동!
    그리고 삶의 온전함이여!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7.22
  • 원수를 사랑하라!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7.20
  • 두려움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7.19
  • 봉헌 - 신의 종으로써 작성자 tommyjung 작성시간 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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