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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공무원의 허리펴(키커) 체험기

작성자주임교수|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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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영욱(부산) 작성시간26.06.20 "스텐트 박은 것도 언제든 막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또 그런 일이 한밤중에 생기면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다시 나를 찾아왔다."
    스텐트는 시작인데,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 답댓글 작성자 주임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그렇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스텐트를 박는 것이 치료인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스텐트를 박은 뒤 그것이 막힌 것을 모르고 살다가 죽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 작성자 김영욱(부산) 작성시간26.06.20 교수님
    부산 오셨을 때,
    제 첫마디가
    '교수님!
    얼굴이 어째 그렇게 좋습니까?'
    였었죠.
    청년 얼굴!
  • 답댓글 작성자 주임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고맙습니다.
    그제 인천의 구의회 의장을 만났는데, 또래인데도 허리에 시멘트를 두 군데나 하고도 또 수술 날짜를 잡아놓았다고 하더군요.
    태어나는 것은 먼저가 있고 다음이 있지만, 몸에 나이가 드는 것은 달라도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새감 깨닫게 되는 만남이었습니다.
    아무리 적게 잡아도 몸의 나이는 저보다는 열 살은 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영욱(부산) 작성시간26.06.20 주임교수 교수님 처럼
    건강 관리를 해야 하는데,
    예방은 뒷전이고
    미봉책인 얄팍한 치료에만 몰입되어 있는 사회가 한탄스럽습니다.
  • 작성자 김영욱(부산) 작성시간26.06.20 30년 지인인 유명 한의사 선생님
    "요즘 젊은 분들 중에 제대로된 식사를 하는 사람은 열명 중에 한 명"
    편의점 도시락 등으로
    끼니를 떼우니,
    암 등,
    난치 질환자가
    속출하는데.
    경계령을 울리는 사람은
    교수님과 몇 분 뿐...

    돈이 무언지...
    옛날에는
    '의사선생님' 직업에 '선생님' 호칭이 붙은 유일한 직종이었는데...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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