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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고삽시다.

시험을

작성자김용옥|작성시간12.07.23|조회수23 목록 댓글 4

어떤 며느리가 시어머니로 부터 교회에 다닌다고 핍박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에 며느리는 시험을 이기기 위해 혼자 있을때면 열심히 찬송가 395장을 불렀습니다.

너 시험을 당해 범죄치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쳐라 너 시험을 이겨 새힘을 얻고 주 예수를 믿어 곧 승리하라

이 찬송소리가 건넌방에서 조그맣게 들려오자 시어머니는 치를 떨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시어머니에게 마실을 오자 시어머니는 며느리 흉을 보는데, 또 찬송이 들려왔습니다.

찬 359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없네.

그러자 시어머니는 이를 뽀드득 갈면서 말했습니다.

저 노래소리 들리죠? 시어미가 야단을 치면 조용히 반성을 할 것이지 웬 노랩니까?
아예 시어미를 이길려고 하잖아요. 저 노래 가사좀 들어보세요. 이러잖아요?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어미 오나 겁없네.

그리구 방금 전엔 더 한 소릴 했다우.

너 시어미 당해 용기를 다해 곧 물리쳐라
너 시어미 이겨 새힘을 얻고 늘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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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눈동자 | 작성시간 12.07.23 마님!!!!!!
    그 시어미 청력이 안 좋군.....
    그리고 아집으로 똘똘 뭉처있군
    우리나 그런 시어미 되지말자......
    또 이거 누구의 작품인지 으~~~~~~~~~~음???????
  • 작성자김용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24 눈동자님 그런시어미인지 더한시어미인지는 며느리에게???? 그래야되지안나....
    우리야 늘 아니지 절대로...ㅋㅋㅋㅋ
    전에는 시어머님 며늘년이지만 지금은 며느님 시애미라네..
  • 답댓글 작성자눈동자 | 작성시간 12.07.24 그대의 말도 일리는 있네요.
    바꾸어서 난 지금 나에 자부에 대해 딸로보나요 며느리로 보나요.
    그 봄에 답이 있지않을까?????
    서로 잘 하는것이 답이겠죠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이치를 본다며 시 애미가 먼저 잘 해야 될테지.ㅋㅋㅋㅋㅋ
  • 작성자안제민 | 작성시간 12.07.24 무더운 날씨에 가슴 마저 답답하군~~~~~~~~~~~~~~~~~~~~
    산에나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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