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요한계시록 22 :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니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라. 아멘!
{핼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말슴대로 다 이루어주시는 축복으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시는 참됫 소망, 모든 범사에 감사와
영광을 이스라엘의 영원하신 성삼위 하나님 아버지 홀로 받으시옵소서.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가 영원무궁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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