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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2. 26 ~ 27 : 설악산 죽음의 계속 : 설빙계곡 빙벽등반 : 한국산악회

작성자곽노성(샛별)|작성시간26.03.02|조회수13 목록 댓글 0

 

ㅡ 참여 : 노성, 규식..
ㅡ 날씨 : 26일 밤, 설악동에 보슬비 내림( 일기예보 : 27일 새벽 ㅡ 오전 8시까지 비 )
             : 27일.. 하루 종일 가랑비, 가랑 눈 내림..


ㅡ 26일 : 규식씨의 회사 일정이 .. 26일 오전에 있어서, 11시 20분경(?) 야탑 => 설악동으로 출발
ㅡ 27일 : 오전 5시 10분... 모텔 출발..
ㅡ 5시 20분경, 산행 시작.. 11시에 건폭 도착.
ㅡ 간단 행동식 취하고, 12시부터 등반 시작.
ㅡ 눈과 짙은 안개( 가스 )로, 약 200m 거리를 등반하고 하강.
ㅡ 경사가 30  ~ 60( 짧은 거리 ), 발목에 힘이 엄청 들어 감....힘든 설빙벽 등반.


ㅡ 로프 60m x 9.2mm 방수 기능 없는..
ㅡ 선등 규식, 빌레이 노성.
ㅡ 3시에 하강 완료.. 장비 정리하고 하산 시작..
ㅡ 7시에 신흥사 입구 도착....
ㅡ 규식씨가 로프, 아이스 스크류  1세트 등 지첨
ㅡ 노성은 아이스 스크류 2개와 퀵드로 6개...
ㅡ 규식씨 고생 많았습니다...


** 건폭 ㅡ> 대청봉 : 양폭애서 숙박하고, 아침 일찍( 새벽  5시 ? 6시 ? ) 출발해야, 느긋하게 등반하고, 제대로 저녁 뒷풀이 하고 귀경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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