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21.
ㅡ 아침 8시 30분...샤모니 출발..
ㅡ 9시 5분.. 이태리 Courmayeur 도착..
ㅡ Aosta -> Chatillon -> Cervinia ..12시 10분 도착...
ㅡ 점심.. 버스 종점 벤치에서. 빵으로..
ㅡ 호텔 수색...아직 비 시즌...호텔. 상점..거의 대부분 동면..
ㅡ 가까스로 영업중인 별2..Meynet 호텔 발견.
ㅡ 11만원/ 하루..
ㅡ 산악 가이드 센터 방문..자료 수집...비 예보 있다고....마테호른 등반하지 말라고. 권고...
ㅡ Carell 대피소...가스. 메트히스. 담요 제공.
ㅡ 물과 전기 없음..
ㅡ 관련 도서에 있는 자료 사진 찍음.
ㅡ 트레킹 지도 구입..5.5 유로.
ㅡ 4시경.. 해발 2500m 목표로 워킹산행 출발( 10Kg 배낭) (세르비니아 해 1730m ).
5시20분경...비오기 시작....많이 내림...
ㅡ 해 2350에서 하산..
ㅡ 등산화에 물 많이 새어 들어 옴.....바지 젖음.....
ㅡ 저녁.. 만만한 식당... 편의점이 없어서....
ㅡ 호텔 방에소. 컵라면.. 빵 조금으로 해결....
ㅡ 6. 22...
ㅡ 비...아침 부터..하루 종일 비예보.
ㅡ 일단..비가. 계속 와도..오늘 하루..
세르비니아에서 머물기로 윤선배님이 제안...ㅇㅋ.....
ㅡ 내일도 비 예보.
ㅡ아침 호텔식사. 배불리 먹고...
ㅡ 호텔 식당에서 계란 1개와 싸구려 빵 1개 몰래 들고 나옴..점심에 보태려고.....
ㅡ 막상...방에 와서 밖을 보니까...계속. 비.... ㅎㅎ
ㅡ 6. 22.
ㅡ 윤선배님과.. 오늘 해 3830m에 있는. Duca 대피소까지. 가기로 했는데...호텔 방에서. 공치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