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고대도시 문명의 발상지 그리스와 오리엔탈 문화 튀르키예 이스탄블
일찍이 어렸을 적에 교과서에서 본
희랍문화 신들의 교향인 아테네 동산 아크로폴리스 파르테논 신전은
내 인생에 가장 강한 빛으로 찾아 왔습니다.
지난 5월, 11일간 고고학시리지 선택여행을 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11일간 새벽에 일어나 하루 종일 걷고, 한없이 펼쳐진 지평선을 보며
달린 강행군은 8순의 나이에는 무리였습니다.
젊어서 답사를 해야 한다고 깊이 깨닫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체력이 너무 지쳐 동료 지인들께 미안한 마음이랍니다.
저의 감동을 나누어서 사진과 함께 올리고자합니다.
카메라 장비는 너무 무거워 우리 삼성 스마트 폰으로
역사적인 장면을 담았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그날의 감동을 담아
그리스 아테네와 메테오라 수도원과 그리스정교 사진을 올립니다.
에게 해를 품은 아네테의 일출은 저에게 축복이었답니다.
지금도 감동이 저를 행복으로 인도합니다.
시골의사 박경철 작가는 ‘문명의 배꼽, 그리스‘라고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을 참고하고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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