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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스 국경을 넘어 튀르키예 차나칼레 트로이목마, 에페소.(5.17~5.18)

작성자희망봉|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희망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강행군에 체력이 딸렸습니다.
    다녀 온 추억은 제 자신이 대견하다고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 작성자 서화 작성시간26.06.10 동유럽 헬레니즘 문화의 진수를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스케일이 대단하군요.
  • 작성자 희망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본 기행문은 혹시 그리스, 튀르키예를 여행하시는 분이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지도도 찾아서 올렸습니다.
    여행 전 사전 준비를 못했는데 돌아 온 후 자료를 찾고 구글지도에서 보니 잘 나와 있어
    여행시 알았으면 큰 도움과 이해가 될 줄로 봅니다.
  • 작성자 희망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튀르키예 셀축에 위치한 에페소 고대유적(Ephesus Archaeological Site) 내 테라스 하우스(Terrace Houses)는 로마 제국 초기인 서기 1세기(약 서기 20년경)에 처음 건립되었습니다.이 구역은 시대에 따라 구조적 변화를 겪었으며, 상세한 연대적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테라스 하우스의 역사 및 건립 연대기원전 200년경 (헬레니즘 시대): 본래 기원전 7세기경 공동묘지로 쓰이던 뷜뷜산(Mount Bulbul) 북쪽 기슭의 언덕을 계단(테라스) 형태로 깎아 주거지로 변경하기 시작했습니다. 서기 1세기 초 (로마 제국 초기): 현재 발굴되어 대중에게 공개된 복층 구조의 다세대 고급 주택 건물들이 서기 20년경에 본격적으로 축조되었습니다. 서기 3세기 후반: 서기 262년경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인해 가옥들이 크게 파손되면서 주민들이 이주하였고, 이후 주거지로서의 기능은 점차 상실되었습니다."

    2천년 전에 경사 지형을 살려 이런 화려한 테라스하우스를 로마인들이 건축하였다는 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실내 모자이크는 지금도 생생하고 매우 화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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