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힌트로 주신 '가족'이라는 단어가 사실 처음에 확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ㅋㅋㅋ
수련회하면서 가족을 주제로 했던 수련회는 아직 겪어보지 못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막상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좋은 생각이 나서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ㅎㅎㅎ
우리 성도들이 곧 가족이니까 '이 한 가족이 함께 하나님을 찾는다'라고 생각을 하고 다가가봤는데요..ㅎ
그렇게 생각하니까 가족의 가장이 누구인지 딱 생각이 나더라고요..ㅋ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시잖아요 ㅎㅎ 그 아버지의 심정이 잘 느껴지는 말씀도 찾아봤는데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1-13)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손길을 내미시고 늘 좋은 길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주에 어느 교회의 생생한 지옥간증이야기도 있었지만 이 말씀을 보면서 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결국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길 원하는 것이지 우리가 지옥으로 가는 것을 원하시는 게 아니라는거.
그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지옥의 실재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믿는 믿음이 아니라, 진짜 나의 아버지로서의 사랑함의 믿음, 그리고 거기에 더해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의 믿음이 더해지는 게 조금더 바람직한 믿음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요;;;ㅎㅎ 신학적으로는 맞는 말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ㅋㅋ
그래서 표어는...'나의 참된 아버지, 하나님'
좀 간단하기는 하지만..ㅋㅋ 생각해봤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깊이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위에있는 말씀 처럼 '너희가 와서 기도하면 너희들의 기도를 듣는다'라고 하셨으니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성도들이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같이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구구절절 썼지만...ㅋㅋㅋ 제목은 참... 성의없어보이나요? 너무 간단한가...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녁 말씀이나 이럴때 찬양은 준비 안해도 되나요?ㅋㅋ 특송이나 뭐...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세요 ㅋㅋ
한주간 승리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