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 사람
비에 젖은 매화꽃이 떨어지던 날
그 꽃잎 밟고 떠나간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정말 사랑했는데
무엇이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됐었는지
오늘처럼 새벽부터 매우가 내리면
아프도록 생각나는 그 사람
그 사람은 나를 잊었는진 몰라도
나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정말 사랑했는데
무엇이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됐었는지
오늘처럼 새벽부터 매우가 내리면
아프도록 생각나는 그 사람
그 사람은 나를 잊었는진 몰라도
나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나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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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다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좋은예감
ㅋㅋㅋㅋ. 그럼유~~ -
작성자남강(서울) 작성시간 26.06.07 그 사람은 나를 잊었는진 몰라도
나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노랫말도 애절한 멋진노래
그 이름은
다비님 장르불문 언제나
최고송 입니다 ^^
우레박수 환호 보내 드립니다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다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남강님~
휴일 즐겁게 잘 보네셨지요?
비가 올듯올듯 그럼서 오지않고
휴일의 하루가 지나갔네요
매우 이노래 정말 가사가 너무
절절 하지요?
사랑하던 사람과 이별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다 그렇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ㅎㅎ
항상 좋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
작성자그세월 작성시간 26.06.09 매우 란 노래의 뜻이 뭔가
궁금했어요
비가 매우 많이내린다는 뜻인가~
매화 매자 였군요~
왜 하필이면 매화꽃이 흩날리는
멋스러운 봄날에 떠나야만
했는지 ~그것도 궁금하구요.
사연이 있었겠지요.
아마도 그날은 영원히 잊지 못할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다비님의 우수에 젖은 목소리가
이노래에 담긴 슬픈사연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군요.
근데 어디가 편찮으셨어
병원엘 다녀 가셨는지요.
이노래에 너무 온 마음을
담으셨어 몸살이라도 나셨는지요.
아뭏던 아프지마시고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유월을 보내고 있으니 호국의
영령들을 생각하니 맘이 매우
아파옵니다~
선열들이 피로써 지켜온 이 나랄
잘 가꾸어 후손들에게 잘 물려 주어야겠죠~
오뉴월엔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로
쾔꽬 거리고 있답니다~ㅎ
지정곡 잘올려 주심에
수고 많으셨어요 ~
-
답댓글 작성자다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오잉?
그세월님 운제 살째기 다녀 가셨데유?
ㅋㅋㅋㅋ 이별이 때와 장소 시간이
있겠어유~~ 그때그때 다 틀리니
사시사철 밤과닞 24시간 열려 있겠쥬?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누구든 그런 아픔이 있는 날은 영원히
가슴에 남아 시시때때로 떠올려
지고 그리워 지고 하려나요?
그세월님만 그러신거 같구면유~ ㅎㅎ
푸하하하핫 ~
아마 몸이 아플정도로 온 정성을
들여 노래를 연습 한다면 어떤 가수
에게도 지지않는 가수가 되질 않을까용?
아닐까용 ? 아니겠쥬~ ㅋㅋㅋㅋ
호국 영령님들을 생각할 겨를이
없이 지내는 요즘 이네요 정말~
아니아니~ 근데 시방 감기가
걸리신 거래유?
개는 개니까 안 걸리겠지요 ㅎㅎ
이구~ 덥다구 이불도 차고 줌시고
또 아직 젊다구 얼음샤워를 하신거
아니신가 의심이 되누먼유~
언능 쾌차 하셔야 지정곡 숙제를 하쥬
쌍화탕을 퀵으로 보네 드릴께유
주소를 모르니 꿈속으로~ ㅎㅎ
어서 나으시구요 건강 하세유~^^